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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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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섹션TV 연예통신> 즐거운 나의 집 포스터 촬영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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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빅토리아 이상형 송승헌 누군지 몰라 질투 안나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고 있는 2PM의 닉쿤이 아이스크림 가게의 셰프로 변신해 화제다. 이날 닉쿤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아서 직접 디저트도 만들고 아이스크림도 판매하는 등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팬 사인회에서는 팬 한명 한명의 손을 잡아주며 팬들에게 그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닉쿤과의 섹션TV 단독 인터뷰에서 부인인 빅토리아의 이상형이 송승헌이라고 했는데 속상하지 않냐고 넌지시 묻자, 이에 닉쿤은 "전 송승헌씨... 그분이 누군지 몰라요.."라며 폭탄 발언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덧붙여, 닉쿤은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아요~"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한편, 최근 운전면허를 취득한 닉쿤에게 빅토리아와 함께 드라이브를 계획하지는 않았냐고 묻자, "바다를 가고 싶어요~ 면허를 따면 여행이 아니라 둘이서 도망가야 한다고 말했다"고 말해 좌중을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닉쿤의 폭탄 발언과 그가 배운 멋진 자동차 후진 포즈, 그리고 탄탄한 몸매 관리법까지! 오늘(8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수, 동안의 비결은 화장발이다! 폭탄발언

사랑을 뺏고자하는 자와 그 사랑을 지키고자하는 자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즐거운 나의 집>.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은 아름다운 외모, 탁월한 지적 능력, 따뜻한 심성을 가진 여성 진서 역을 맡은 김혜수와 진서의 남편 상현 역으로 출연하는 신성우 그리고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 것을 빼앗기기만 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여자 윤희 역을 맡은 황신혜 삼각구도로 내용이 전개 된다.

이 세 사람이 말하는 '즐거운 나의 집'은 살벌한 '장미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결혼 10년차 부부와 남편을 죽였을지도 모르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독특한 형식을 갖추고 있다.

지난 1일 있었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섹션TV가 오랜만에 황신혜를 만날 수 있었다. 김혜수의 남편을 유혹하는 역을 맡은 황신혜에게 어떻게 하면 유혹에 성공할 수 있냐는 질문을 건네자, 황신혜는 당당히 "베드신 당연히 있구요~"라고 말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황신혜의 유혹을 받는 남자인 신성우에게 탄탄한 복근은 여전하냐고 묻자 갑자기 황신혜가 "여전히 있더라고요"라며 대신 대답해 신성우를 당황케 했다. 확인해 봤냐는 김혜수의 질문에 "며칠 전에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얌체처럼 너무 조금만 먹기에 배를 만졌는데.. 그때 확실히 있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황신혜에게 김혜수와 같은 작품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어떤 점이 좋냐는 질문을 건네자, 황신혜는 "김혜수 씨와는 공통점이 많다. 그래서 유일한 연예인 일촌예요~ 예를 들어 밖에 나가는 것도 귀찮아 하고..."라며 두 사람의 친분을 자랑했다. 또 한 가지 공통점인 두 사람의 동안 비결을 묻자, 김혜수는 "신성우 씨와 황신혜 씨는 운동으로 다져져 불필요한 지방이 하나 없는데 저는 화장발이에요"라고 폭탄 발언을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김혜수-황신혜-신성우의 거침없는 입담과 그들의 촬영 에피소드는 오늘(8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연출 : 이응주, 조희진
진행 : 김용만, 현영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10-08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