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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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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R <김지은의 라디오북클럽> 조정래 작가와의 심층 대담 2주에 걸쳐 방송
내용
- 김지은 “조정래 작가의 생활을 들어보면서 대작가의 탄생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2주에 걸쳐 조정래 작가가 집필한 소설의 배경, 추천하는 작가, 평소 생활,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소개

「김지은의 라디오 북클럽」(95.9MHz, 일요일 오전 7시10분~8시)에서는 조정래 작가를 초대해 심층적으로 나눈 인터뷰를 10월 10일과 17일, 2주에 걸쳐 방송할 예정이다.

「라디오 북클럽」에서 작가와 대담을 나누는 ‘북까페’라는 코너에 초대 받은 조정래 작가는 김지은 아나운서와의 인터뷰에서 신작 ‘허수아비춤’ 과 전작 ‘아리랑’과 ‘태백산맥’. ‘한강’의 집필배경과 추천하는 작가, 평소 생활, 앞으로의 계획까지 작품에서부터 일상생활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정래 작가는 “약 20년 동안 소설을 쓸 때에는 소설에 집중하기 위하여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으며, 일요일도 평소와 다름없이 새벽6시에 일어나 매일 원고지에 글을 적었다”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향후 10년간은 12-13권의 책을 쓰면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정래 작가는 녹화 중에 특별히 배우자인 김초혜 시인의 ‘어머니’라는 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김지은 아나운서는 조정래 작가와의 녹화를 마치고 “소설을 집필하는 동안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오로지 소설에만 집중하는 조정래 작가의 삶을 들어보면서 대작가의 탄생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책과 작가가 일치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라디오북클럽>은 매주 일요일 아침 7시10분에서 8시까지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을 통해 방송된다.

* 홍보: 강정국
예약일시 2010-10-08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