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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찾은 행복!! 두민이 엄마 방은희, 눈물과 감동의 결혼 이야기!
독점 공개!! 제2의 삶을 선물해 준 고마운 남편과의 행복한 신혼 이야기!
지난 9월9일, 인기그룹 유키스의 소속사 대표 김남희(46)씨와 결혼한 배우 방은희(44)! 한 번의 실패 이후, 싱글 맘으로 지내며 힘든 시간을 보내오다 8년 만에 새 삶을 시작하는 그녀는 아직도 결혼 축하 세례에 정신이 없다는데... 조심스러운 새 출발을 준비하며 일부러 청첩장도 돌리지 않았건만, 주변의 큰 관심과 박수로 날마다 행복하다는 방은희! 최근 목욕탕에서 난데없이 알몸 사인회(?)를 갖게 된 사연은?
아들 두민이의 성을 바꾸면서 방은희를 감동시킨 남편 김남희씨의 배려심
아들 두민이를 보자마자 ‘내 아들’ 이라며 따뜻하게 감싸줬고 방은희에게 ‘아들 잘 낳아줘서 고맙다’고 한 자상한 남편 김남희씨. 특히, 두민이의 성을 바꿔주기 위해, 방은희의 전 남편을 만나 묵묵히 모든 일을 처리했다고 하는데... 아내가 마음 아플까봐 미리 말을 하지 않고 자신이 알아서 힘든 과정을 마무리했던 남편의 깊고 넓은 사랑에 눈물을 흘린 방은희의 진솔한 이야기를 스튜디오에서 만나 본다.
방은희*김남희 부부의 행복 가득한 신혼집 전격공개!
한편, 방은희 김남희 부부가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신혼집의 하이라이트는 냉장고! 전라도 시댁에서 보내준 밤, 김치, 간장게장부터 남편이 좋아하는 병어까지 군침 도는 방은희 부부의 식단부터 과묵한 남편 김남희와 활발한 아내 방은희의 첫 인연부터 신혼여행까지 좌충우돌 러브스토리가 담긴 재미있는 사진들을 공개하고~
방은희 부부가 처음 함께한 아들 두민이의 가을 운동회!
결혼 후 처음으로 맞은 집안 행사가 있었으니, 두민이의 가을 운동회! 100m달리기 경주에서 나란히 1등한 방은희와 아들 두민이의 즐거운 모습부터 아들 두민이를 위해 나선 아빠 김남희의 열띤 응원전, 부모대항 줄다리기까지 온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진심으로 아들 두민이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위가 너무나도 고맙다는 장모님의 끊임없는 사위 자랑! 능이버섯을 넣은 라면부터 제철 맞은 가을 참게 찜으로 마을 잔치 분위기가 된 시골학교 운동회의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모습 등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보내고 어렵게 얻은 행복을 소중히 가꿔나가는 방은희 가족의 모습이 공개된다.
행복한 웃음과 감동의 눈물이 함께 한 방은희. 김남희 부부의 신혼이야기는 10월6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 ,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방송됩니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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