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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물고기, 자체 최고 시청률 20.0% 기록
MBC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극본 조은정, 연출 오현창 주성우)가 자체 최고 시청률 20.0%(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 기관인 TNmS 미디어코리아 조사에서도 17.2%(수도권)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4일(월) 방송된 <황금물고기> 110회에서는 지민(조윤희 분)에게 말도 안되는 각서를 강요하며 고된 시집살이를 시키는 강여사(정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영(이태곤 분)과 지민이 연인 사이 였음을 알게 된 강여사는 아들 정호(박상원 분)의 사랑을 지켜주기 위해 자신이 허락하기 전까지는 집안을 떠날 수 없다는 내용의 각서를 지민에게 건낸다. 이에 지민은 지금까지 자신이 저지른 잘못과 태영에게 끼칠 위험을 생각해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오늘 방송에서는 태영과 지민의 관계를 알게 된 정호의 절절한 가슴앓이가 예고됐다. 또한, 강여사에게는 물론 정호에게 조차 내쳐진 지민이 앞으로의 상황을 어떻게 해쳐 나갈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복잡하게 엇갈린 실타래를 풀어가며 서로를 향한 진정성을 회복해 가고 있는 <황금물고기>는 매일 저녁 8시 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홍 보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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