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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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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 플러스] 34회, 다 보고 다 듣고 있다/우리는 대한민국 노숙인 대표
내용
1. 다 보고 다 듣고 있다
2. 우리는 대한민국 노숙인 대표

* 다 보고 다 듣고 있다                      (임명현 기자/ 박정은 작가)

한 집안의 평범한 가장으로 지내온 한 50대 남성은 어느 날 갑자기 경찰의 소환통보를 받게 되는데... 경찰 조사를 받던 중 그동안 자신의 이메일 기록이 모두 감시받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어떻게 된 일일까?  본인도 모르게 경찰과 국정원으로부터 감청을 당한 사연....

또, 이메일과 메신저 기록은 물론, 다운로드 받아 본 영화와 은행업무 기록까지 나에 대한 모든 정보가 낱낱이 유출될 수 있다는 인터넷 패킷감청이란 무엇인지 취재했다.
게다가 시민단체들이 휴대전화 감청을 사실상 합법화하는 법안이라며 반대하고 있는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쟁 중인데....

후 플러스는 현재의 기술로 어느 정도까지 감청이 가능한지 실험해봤다.
만약 당신의 이메일과 휴대전화도 감청될 수 있다면?

*  우리는 대한민국 노숙인 대표               (이정신 기자/ 장선아 작가)
 
영등포공원 안 풋살 경기장. 이른 아침부터 열정적으로 축구 연습에 한창인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오랫동안 거리생활을 해왔던 노숙인들.

하지만 2010 홈리스 월드컵에 초청 받으면서 당당한 홈리스 월드컵 국가대표로 나서게 된 것이다.

사업에 실패한 가장에서부터, 알코올 중독, 자폐증까지.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뛰는 선수들.

최초로 홈리스 월드컵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 하지만 세계의 벽은 예상보다 높았는데..
과연 이들은 여기서 좌절하고 말 것인가?
2010, 홈리스 월드컵. 그 감동의 현장으로 들어가본다.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10-09-28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