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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지는 웃음 버라이어티 꿀단지 새 코너 울화 쇼 고래고래!
오는 26일 방송되는 웃음버라이어티 <꿀단지>가 새롭게 확 바뀐다. 9회 방송부터 시작하는 온 국민 울화병 나눔 수다쇼 '고래고래'는 우리 주변의 억울하고 황당한 사연을 5MC가 직접 내레이션과 재연으로 전해주는 토크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신개념 재연 토크쇼 이다. 5MC의 오버 연기가 사연의 감칠맛을 더해준다.
첫 번째 게스트는 영화배우 김인권
<고래고래>의 첫 번째 게스트는 영화 방가방가로 돌아온 개성파 영화배우 김인권이다. 5MC에 결코 뒤지지 않는 그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개그본능을 한껏 선보이며 첫 회 초대 게스트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 5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더불어 자신의 첫사랑과 배달에 관련된 이야기를 울화 쇼 <고래고래>에 풀어놓았다. 토크뿐만 아니라 재연에도 참여해 열연함으로써 한층 기대를 높이고 있다.
유세윤, 메인 MC 전격발탁?
아직까지 전문적으로 예능 MC를 한 경험이 없는 유세윤이 새 코너 <고래고래>에 정식 메인 MC로 발탁된 줄 알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장동민, 유상무, 안영미와 김나영 모두 메인 MC로 발탁. 여느 토크쇼에서 보지 못했던 5MC들의 독특한 진행 스타일과 넘치는 개그는 울화병 나눔 수다쇼 <고래고래>의 신선한 파란을 일으켰다.
<고래고래>의 첫 번째 주제는 배달
온 국민 울화병 나눔 수다쇼 <고래고래>는 그 주에 가장 재미없었던 사람, 게스트를 포함한 MC들의 투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MC가 그 주의 벌칙자로 선정된다. 과연 누가 어떤 벌칙을 받을지 첫 회를 보면 그 궁금증이 풀어진다.
웃음 버라이어티 <꿀단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울화쇼 <고래고래>는 9월 26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에 방송된다.
윤도현 고쟁이 입고 알까기 대국? 신해철 vs 윤도현 한국 락의 자존심 대결! 알까기 한 판 승부!
웃음 버라이어티 <꿀단지>의 2010 알까기 제왕전에 한국 락의 자존심 신해철과 윤도현이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해철이 지상파 예능 프로에 출연 한 것은 오랜만이라 더욱더 주목을 받고 있다.
2010 알까기 제왕전 촬영 전 윤도현은 본인의 트위터에 <날씨 좋네요 ~ 오늘은 알까기 하러갑니다. 해철이형 각오하라구!!! 손가락풀고있는중.> 이라고 상대편인 신해철에게 미리 경고를 하기도 했다. 신해철은 독특한 의상과 목검을 든 심상치 않은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상대 국수인 윤도현은 물론,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사람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사는 신해철 이지만 대국 중에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규칙 때문에 신해철의 어쩔 수 없는 과묵한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과묵한(?) 신해철인점을 이용해 "조용필씨가 노래 잘하라고 뽑아놨더니 말이 많아서 후회한다"라는 독설을 선물했다. 또한 평소에 말이 없기로 유명한 윤도현도 최양락의 거침없는 입담 앞에서는 표정관리가 힘들어 보였다.
여MC 홍진영은 윤도현의 데뷔곡인 타잔과 히트곡인 사랑TWO 대신 엉뚱한 노래를 불러 윤도현에게 큰 굴욕을 선사했다. 또한 신경 써 입고 온 의상에 "고쟁이를 입고 오셨네요" 라고 일침. 스튜디오 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해철과 윤도현은 그동안의 2010 알까기 제왕전 중 가장 멋진 경기를 선보였다. 서로 자로 잰 듯한 멋진 수를 보여줘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로커의 자존심 알까기 대국은 9월 26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MBC 웃음 버라이어티 <꿀단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송승종 연출 : 김정욱, 여운혁, 최윤정 조연출 : 방현영, 채성욱 출연자 : 최양락, 홍진영,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김나영, 안영미 등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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