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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원더우먼은 과연 누구?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은 추석을 맞아 <시청자를 사로잡아라!>라는 주제로 원더우먼 최강전을 펼친다.
원더우먼 멤버들이 직접 섭외한 그들의 특별 게스트 짝꿍과 함께 2인 1조가 되어 시청자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는 최강의 원더우먼을 가리는 놀라운 미션에 도전했다고 하는데...
시청자의 귀를 즐겁게 해드리기 위한 도전 트로트열전에서는 홍은희의 짝꿍으로 출연한 윤해영이 놀라운 콧소리를 대방출하며 놀라운 트로트 실력을 뽐냈고 ‘시청자의 손을 잡아라’라는 미션에서는 원더우먼배 팔씨름 대회라는 주제로 지하철역 광장에서 직접 시민들과 기막힌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고 한다.
그리고 ‘발로 뛰어라’라는 미션에서는 월드컵 영웅 유상철과의 다양한 축구게임에 도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런데, 유상철도 깜짝 놀라게 한 강슛으로 세트를 날려버린 원더우먼 멤버의 등장으로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한 폭소만발 장기자랑에서는 ‘까투리타령’을 직접 개사해 부른 홍지민의 열정적인 무대와 미쓰에이로 완벽 변신한 원더우먼 멤버의 놀라운 무대가 이어졌다.
김애경, 윤해영, 현영 비음 트로이카 탄생 윤해영, 현영 덕분에 이제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 날 녹화에 홍은희의 짝꿍으로 출연한 윤해영은 ‘현영과 평소에 너무 만나고 싶었다’ 며 자신의 목소리에 얽힌 비화를 털어놓았는데...
하이! 비음! 흥분! 이 삼박자로 항상 솔음인 목소리 때문에 평소 고민을 한 윤해영은 현영의 등장으로 ‘이제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목소리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1대 김애경, 2대 윤해영, 3대 현영으로 이루어진 비음 트로이카 명단을 공개하며 윤해영과 현영은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으나 중간에 서서 이들 목소리를 계속 듣고 있던 홍지민과 홍은희는 ‘기운이 쭉 빠진다’, ‘다크서클이 얼굴을 덮고 있다’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소호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 날 녹화에서 펼쳐진 트로트열전에서 현영과 윤해영은 물 만난 고기처럼 자신의 목소리를 마음껏 발산해서 제작진의 폭소를 자아냈다고 한다.
홍은희, 물오른 춤실력으로 댄스가수 도전?!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은 추석을 맞이해 ‘추석특집 원더우먼 최강전_시청자를 사로잡아라.’라는 주제로 90분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평소 백토끼 춤, 옷걸이 춤 등 자신만의 댄스세계를 보여준 홍은희. 홍은희는 원더우먼 추석특집을 맞아 미쓰에이의 에 맞춰 싱크로율 100%의 물오른 댄스실력을 보여주었다.
전문댄스강사의 강습, 몇 주일의 피나는 연습, 의상과 가발까지 완벽 코디를 한홍은희의 놀라운 무대는 9월 24일 금요일 저녁 6시 15분부터 90분 간 방송되는 <추석특집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을 통해 공개된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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