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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스트라와 록이 만난 이승철 25주년 기념 콘서트 - 말이 필요 없는 라이브의 황제... 5만 관객 열광
더 이상의 라이브 공연은 없다!!
그룹 ‘부활’의 보컬로 가요계에 등장해 현재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
지난 6월 5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선보인 이승철의 25주년 기념콘서트 '오케스트라락'이 약 4개월에 걸친 음향 믹스다운, 편집, 색보정 등 전문적 후반작업을 거쳐 '추석특집 이승철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날 공연은 공연장 구석구석을 가득 채우는 입체 음향과 화려한 무대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데뷔 25주년의 관록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화제가 되었다.
이날 이승철은 25곡의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뛰어난 가창력을 확인시켜 주었다.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오프닝을 연 이승철은 ‘사랑 참 어렵다’, ‘이 순간을 언제까지나’, ‘희야’, ‘마지막 콘서트’, ‘소녀시대’, ‘소리쳐’ 등 당대 최고의 히트곡들을 열창하며 5만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과 록으로 재편곡된 그의 히트곡들은 한층 고급스러운 사운드로 새롭게 태어나 공연의 주제인 ‘오케스트락’을 그대로 실현시켰다는 평.
2시간여 동안 휴식시간 없이 진행된 이 공연은 ‘라이브 황제’의 면모를 온전히 과시했고, 총 40억원의 제작비와 5.1 돌비 시스템, 3D 인트로 영상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60인조 오케스트라, 90명에 달하는 출연진 또한 화제가 되었다.
잠실벌을 뜨겁게 달궜던 이승철 데뷔 25주년 기념 콘서트 ‘오케스트락’은 2010년 9월 25일 밤 12시 15분부터 90분간 MBC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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