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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미혼남녀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사랑의 스튜디오>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연출 선혜윤)로 다시 태어났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과 지성과 미모를 고루 갖춘 MBC 여자 아나운서들이 출연해 5:3으로 서바이벌 미팅을 벌인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부모님의 심정을 반영할 수 있는 결혼 베테랑들인 '감놔라 배놔라 판정단'이 출연해 객관적인 평가도 진행된다.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의 MC는 박미선과 예능 첫 출연인 박혜진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남자 출연자로는 팀, 김제동, 임형준, 한정수, 이성배 아나운서, 여자 출연자로는 구은영, 이하정, 양승은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또 '감놔라 배놔라 판정단'에는 선우용여, 김민희, 김지은 아나운서, 박경추 아나운서, 김완태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스타들의 리얼 러브스토리는 오는 21일(화)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 김제동, 한정수, 임형준 "나도 장가 좀 갑시다~" 연예계 노총각들이 승부수를 내걸었다! 대판민국 대표 엄친딸 MBC 아나운서들의 마음을 훔치기로 작정한 것. 김제동, 한정수, 임형준 노총각 3인방이 추석을 맞아 새롭게 태어난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해 마지막 몸부림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같이 출연한 팀과 이성배 아나운서에게 밀리지 않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걸었다. 미팅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하는 김제동은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나섰다. 특히 그는 ‘다른 것은 모두 준비됐다’며 ‘몸만 오면 된다’고 말해 여심을 흔들었다. 한정수는 드라마 <추노>에서 유명해진 명품복근을, 임형준은 자신의 아파트도 공동명의로 할 수 있다고 말해 결혼에 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틀을 깨고 맞선에 나온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해 줄 ‘감놔라 배놔라 판정단’을 출연시켜 부모님의 마음도 개입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판정단으로는 ‘속도위반 1세대’ 선우용여와 ‘결혼 13년차 똑순이’ 김민희, 여자 출연자들의 절친이자 아나운서국의 69년 닭띠클럽 박경추, 김완태, 김지은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과연 국민 MC 유재석과 나경은을 이을 최고의 커플은 탄생할 수 있을까?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 남자 출연자로는 팀, 김제동, 임형준, 한정수, 이성배 아나운서가 나오고 여자 출연자로는 구은영, 양승은, 이하정 MBC 아나운서들이 출연한다. 스타들의 아찔한 만남! 오는 21일(화)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 팀, "이젠 진짜 연인선언 하고 싶습니다!" 2년만에 싱글앨범 <연인선언>으로 돌아온 팀이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해 진짜 연인선언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팀은 대한민국 대표 엄친딸인 구은영, 이하정, 양승은 MBC 아나운서들에게 이번 싱글앨범에 참여한 성유리는 오랜 친구사이일 뿐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미국에서 살다와 한국말이 어설프다”며 아나운서가 발음교정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고백하는 한편 특유의 로맨틱한 노래로 여자 출연자의 마음을 흔들었다.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 남자 출연자로는 팀, 김제동, 임형준, 한정수, 이성배 아나운서가 나오고 여자 출연자로는 구은영, 양승은, 이하정 MBC 아나운서들이 출연한다. 로맨티스트 팀의 러브스토리! 오는 21일(화)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 명품 복근 최장군! "예능이 가장 어려웠어요" 드라마 <추노>에서 최장군으로 인기몰이한 배우 한정수가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해 의외의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은 당황케 했다.
딱 부러질 것 같은 성격은 온데간데없고 녹화 내내 어리바리 한 모습을 보여준 것. 손을 어디다 둬야할지 몰라 안절부절못하고 말귀까지 못 알아듣는 등, 순수한 모습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술시범과 명품복근까지 공개하지만 이미 어리바리로 찍힌 이미지는 되돌릴 수 없는데.. 복근까지 공개한 그가 최악의 남자로 뽑힌 사연은??
최악의 남자에서 최고의 남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장군의 모습은 오는 21일 (화)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 MBC 양승은 아나운서, 역시 댄싱 퀸! MBC 추석 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양승은, 이하정, 구은영 아나운서가 숨은 매력을 공개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퀸’의 손담비를 완벽 재연했다. 어렵기로 소문난 춤임에도 불구하고 안무가까지 인정할 정도의 춤 솜씨를 보여줬다. 또한 손담비의 실제 무대의상까지 갖춰 입어 춤이면 춤, 몸매면 몸매 어느 하나 손색없는 모습으로 남자 출연자들의 혼을 빼놨다.
구은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장기인 플루트로 러브송을 불렀고, 이하정 아나운서는 러블리한 모습으로 칵테일을 만들어 자신의 매력을 뽐냈다.
한편 남자 출연자인 이성배 아나운서는 비 못지않은 모습으로 ‘힙송’을 완벽 소화했다. 그리고 그는 “이제는 선배한테 고백하고 싶다”며 김정근 이지애 아나운서를 잇는 제2의 아나커플이 되고 싶다고 밝혀 출연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김제동은 통기타를 치며 특유의 음색으로 노래를 불렀고, 한정수는 쌍검 무술을 보였다.
MBC 아나운서들이 펼치는 매력 넘치는 스튜디오! 오는 21일 (화)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 MBC 아나운서들은 개그클럽? 입담꾼 MBC 아나운서들이 뭉쳤다! 첫 MC로 데뷔한 박혜진 아나운서를 필두로 총 8명의 MBC 아나운서들이 대거 출동했다.
결혼 3개월 차인 박혜진 아나운서는 평소 봐왔던 뉴스 앵커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놀라운 예능감 보여줬다. 대학 때 성유리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는 이하정 아나운서에게 앵커 특유의 말투로 면박을 줘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여자 아나운서들의 절친으로 ‘감놔라 배놔라 판정단’에 출연한 김완태, 박경추, 김지은 아나운서 ‘69년 닭띠 클럽’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김지은 아나운서는 조선왕조실록을 읽어 내려가듯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MBC 아나운서국의 미인계보를 읊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베테랑 박미선, 김제동이 인정할 정도로 MBC 아나운서들의 개그는 뛰어났다. 한편 MBC 아나운서국의 막내인 이성배 아나운서는 남몰래 키워온 사랑을 고백해 제2의 아나커플을 예고했다.
고참들의 입담부터 막내들의 숨은 끼까지 MBC 아나운서들의 이야기는 오는 21일 (화)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 5대3 서바이벌?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1990년대 미혼남녀들에게 폭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사랑의 스튜디오>가 서바이벌 형식으로 다시 태어났다!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 남자 출연자들이 불만을 토로했다. 남자 출연자는 5명인 반면 여자 출연자는 3명뿐이기 때문이다. 미혼의 여자 아나운서들이 부족한 탓이지만 그만큼 여자 아나운서들의 인기가 많다는 것.
시간이 거듭될수록 남자 출연자들의 경쟁은 심화됐다. 김제동, 한정수, 임형준 노총각 3인은 이미 자신은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며 재력을 과시했고, 팀과 이성배 아나운서는 로맨틱한 노래와 파워풀한 댄스로 여자 출연진을 유혹했다.
특히 방송을 떠나 진지하게 경쟁한 남자 출연자들. 5:3의 서바이벌에서 선택받은 사람은 누가 될 것인가? 김제동, 한정수, 임형준, 팀, 이성배 아나운서의 눈물겨운 이야기는 오는 21일 (화)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기획 : 이민호 연출 : 선혜윤 진행 : 박미선, 박혜진 아나운서 남자출연자 : 팀, 김제동, 임형준, 한정수, 이성배 아나운서 여자출연자 : 구은영 아나운서, 양승은 아나운서, 이하정 아나운서 판정단 : 선우용여, 김민희, 김지은 아나운서, 김완태 아나운서, 박경추 아나운서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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