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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필래>의 조성모 , <꿀단지> 뮤직다이어리 '친구가 되었어'에서 조마에로 변신!
최근 댄스곡 <바람필래>로 왕성하게 활동중인 가수 조성모가 조마에로 변신했다!
MBC <꿀단지> '친구가 되었어' 코너에서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를 패러디한 나쁜 남자 역할로 코믹연기에 도전한 것. 조성모는 극중에서 바람둥이녀로 분한 홍진영에게 차이고 복수심에 바람피우겠다고 선언 후 안영미, 김나영과 웃지 못 할 비극연애사를 펼치는 역을 열연해 화제다.
<뉴논스톱>이후 약 5년만의 카메오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조성모의 연기는 9월 19일(일) 오전 9시 25분부터 방송되는 MBC <꿀단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적맘 노사연 - 이무송 부부 <추석특집 꿀단지>에서 알까기 한판대결!
노사연, 홍진영의 "이무송 씨 귀여우신데요~" 발언에 발끈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노사연과 남편 이무송이 부부동반 알까기 나들이를 했다. 노사연-이무송 부부는 추석특집으로 마련된 <꿀단지 2010 알까기제왕전> 녹화에 참여했다.
빅사이즈 부부가 알까기 대국장에 앉자 카메라 앵글이 가득차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장면이 연출됐으며, 부부가 맞나 싶을 정도로 팽팽한 긴장감과 승부욕을 보여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노사연은 에너지 보충을 위해 검정 비닐봉지에 감자, 고구마 등 비상식량을 싸와 먹으면서 경기에 임해 큰 웃음을 주었다고 한다.
반면 평소 '무적맘'의 남편 모습처럼 당하고 사는 이미지를 다소 풍기던 이무송은 이날 한치의 양보도 없는 맹공격을 퍼부어 노사연을 당황시켰다. 또한 홍진영이 남편 이무송이 '귀엽다'고 발언한 데에 대해 손으로 X를 그리는 등 경고를 표하며 약이 바짝 오른 노사연은 그러나 훈남 아들 동헌군의 얘기에 다시 입이 귀에 걸리며 훈훈한 가족애를 보여주었다.
한편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양락 사범과 노사연 부부는 육아 및 교육을 주제로 동네아줌마들처럼 한참 수다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개성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 노사연-이무송 부부의 알까기 대결은 9월 19일(일) 오전 9시 25분부터 방송되는 <추석특집 꿀단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송승종 연출 : 김정욱, 여운혁, 최윤정 조연출 : 방현영, 채성욱 출연자 : 최양락, 홍진영, 현우, 차현정, 조빈, 손헌수, 왕종근, 노사연, 이무송, 김나영, 안영미 등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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