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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휴먼다큐멘터리
기획 의도
우리 이웃에서 다문화 가족을 만나는 것은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니다. 현재(2008년 기준) 광주, 전남에서만 가정을 꾸리고 있는 국제결혼 이주여성은 무려 5000여 명!!!
그 가운데에는 한국남자와 열애 끝에 사랑하는 남자의 나라, 한국에 온 여성도 있고 중매로 만났지만 결혼 후 가정을 꾸려나가면서 지금의 남편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여성도 있다.
만남도, 사랑하는 방식도 다른 두 이주여성을 통해 때론 모두가 겪는 보편적인 문제와 부딪히는 모습, 또는 이주여성이기에 겪는 대립과 갈등을 보여주고 어떻게 갈등을 해소하고 가정 안에서 행복을 지켜나가는지 이주여성들의 사랑하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내용&구성
여기 두 부부가 있다. 열렬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위슈에잉(중국), 진재열 씨 부부와 열렬한 연애는 못했지만 세아이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일구고 있는 디비나(필리핀), 엄학영(곡성)부부가 그 주인공, 만남도 다르고 사랑하는 방식도 다른 두 부부 하지만 가정을 지키고 현재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최고라고 자부하는데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들어본다.
홍보: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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