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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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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오늘을 즐겨라>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세일즈를 즐겨라!
내용

오늘이 즐거워야 인생이 즐겁다!
신개념 집필버라이어티! 오늘을~ 즐겨라!


시골과 도시에서 펼쳐진 황당무계한 세일즈 대작전!
한여름에 시골에서 스키를 팔아라?!



<오늘을 즐겨라> 제4회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세일즈를 즐겨라!"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김현철, 정형돈, 서지석, 승리. 7명의 오즐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누어져 시골과 도시에서 각기 팔기 힘든 물건 판매에 도전했다. 시골팀은 정준호, 정형돈, 서지석, 승리. 도시팀은 신현준, 공형진, 김현철.

에스키모인에게 에어컨을 팔아라! 상식을 깨는 황당한 도전 과제가 주어졌다. 정준호를 필두로 한 시골팀이 판매할 물건은 노트북, 스키, 가발, 식기세척기, 아이돌CD (10장) 등 이었다.

시골팀은 파주 주월리마을에 도착해 당일 인삼 수확을 한다는 소문을 접수하고 인삼밭부터 찾았다. 하지만 도착해서 보니 많은 비로 인해 인삼 농사에 차질이 있어 세일즈는 커녕 팔을 걷어 부치고 일손 돕기에 바빴다. 또한 시골에서 의외로 인기가 높았던 물품은 아이돌 승리가 직접 파는 아이돌CD였다고.

반면, 신현준을 필두로 한 도시팀은 출근길 광화문 한 복판에서 나무지게, 가마솥, 어망(그물), 농약분무기, 농기구5종세트 등 도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물건들을 가지고 나갔다.

광화문을 시작으로 동대문, 남대문을 거쳐 홍대에 도착한 도시팀. 홍대에 재학중인 신현준의 조카가 깜짝 등장, 조카의 눈에 띄는 미모 때문에 같이 다니면 스캔들이 날 정도라는 후문. 젊음의 거리 홍대에 도착한 신현준은 세일즈에는 관심이 없고 세일즈를 핑계로 여대생들을 쫓아다니기에 바빴다.

불가능해 보이는 세일즈에 도전한 시골팀과 도시팀은 놀랄만한 판매 성과를 올려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고. 일밤 <오늘을 즐겨라> 4회는 9월 12일(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권 석, 전성호, 민철기
출연 :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김현철, 정형돈, 서지석, 승리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9-10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