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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송대관, 최진희, 김범룡, 강진, 유지나, 조영수 외 장소: 충남 예산 예당호 특설무대
MBC-R 「 지금은 라디오 시대」(95.9MHz, 오후 4시~6시)는 DJ 조영남의 고향인 충남 예산에서 10일 특집 공개 방송을 실시한다.
“1.4후퇴 때, 피난 내려와~ 살다 정든 곳 두메나 산골~ 태어난 곳은 아니었지만 나를 키워 준 내 고향 충청도~“
이 노래, ‘내 고향 충청도’ 를 부른 가수는 뿔테안경을 쓰고, 시골 소년스러운 어리벙벙한 표정으로 노래하는 가수 조영남이다.
그가 노래했듯, 태어난 곳은 아니었지만 그를 키워 준 그의 고향은 ‘충남 예산군 삽교’ 이다.
이미, ‘화개장터’ 라는 유일한 히트곡으로 향토가수 이미지를 구축시킨 그는 고향에 대한 애틋함이 남다르다.
이번에 그의 고향 예산에서 9월 10일부터 9월 12일까지, 3일간 ‘옛이야기 축제’ 라는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을,부모님에겐 추억과 희망을 이라는 주제로 사물놀이 경연대회, 창작이야기 구연대회, 그리고 붕어잡기, 보트체험, 옛이야기 체험마을 등등 마음과 눈을 사로잡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이 다양하게 준비된다.
이 소식에 조영남은 한걸음에 고향 예산으로 달려갈 계획이다.
그 뿐 아니라, 조영남이 믿거나 말거나, 입버릇처럼 ‘최고의 팀웍!’ 이라고 말하는 짝꿍 최유라를 비롯, MBC라디오 ‘지금은 라디오시대’ 온 식구가 총 출동해서 충청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
그들은 축제의 첫날인 9월 10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김범룡, 유지나, 송대관, 최진희, 강진 그리고 그의 친동생 조영수와 함께 노래와 이야기로 축제의 분위기를 돋을 예정이다.
<지금은 라디오시대> 가을맞이 특집방송 “옛 이야기 콘서트” 는 10일(금) 충남 예산 예당호 특설무대에서 공개방송으로 진행되며 이날 녹화된 특집 공개 방송은 MBC 표준 FM 95.9MHz에서 12일(일) 오후 4시 5분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연출: 주승규 홍보: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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