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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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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드라마 <김수로>, 지성, 1등 사윗감으로 급부상!! ‘훈남배우’ 지성의 매력에 4050 여성 시청자 풍덩!!
내용
-  MBC 드라마 <김수로>, ‘엘리트+유머러스’ 매력 풍기는 지성 여심 사로잡아
- 지성, “선배님들 하차로 어깨가 무겁지만, 끝까지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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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극본 장선아ㆍ한대희, 연출 장수봉]에서 주인공이자 타이틀롤 ‘김수로’를 연기하고 있는 지성이 때론 남자답고, 때론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4050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1등 사윗감으로 손꼽히고 있다.

자유분방함과 온화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김수로왕’을 연기하며 드라마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지성은 최근 황옥(서지혜)을 ‘내 여자’로 지칭하며 남자다운 독점욕을 드러내고, 왕좌를 향해 성큼 다가서며 리더십까지 보여주며 여심을 더욱 흔들고 있다.

지성은 <올인>에서는 다정다감하고 냉철한 엘리트 남 ‘최정원’을, <뉴하트>에서는 귀엽고 인간적인 매력이 넘치는 ‘이은성’을 연기하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두 캐릭터의 매력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김수로’를 연기하며 중장년층의 여성 팬이 더욱 늘어났다.

<김수로>를 보고 지성의 매력에 빠졌다는 한 여성 팬은 지성의 팬카페에 “황옥과 수로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지성이 멋있어서 마음이 두근거린다. ‘남자에게 져줄 줄 모른다’는 대사에서는 감격. 안 그래도 지성에게 다 빼앗긴 마음, 더 내어드릴 마음도 없는데”(ID:영원한갈증)라며 지성에 대한 무한 사랑을 밝혔으며, ‘김수로갤러리’에 마음을 고백한 한 팬은 “이 나이에 새삼 남자 연예인에게 빠지게 될 줄이야. 딸만 있으면 사위 삼고 싶다. 성실하고 따뜻한 수로와 지성의 내면이 똑같을 것 같다”(ID:Aking)며 캐릭터와 지성의 싱크로율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지성은 “이전까지는 올곧고 바르기만 할 것 같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왈패 시절의 청년 수로를 연기하면서 요즘은 유쾌하고 즐거운 사람으로 많이들 봐주시는 것 같다. 지금은 ‘수로’가 어른이 되면서 성격이 많이 차분해졌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해피바이러스’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뉴하트> 때에는 20대 여성 팬들이 많았는데, <김수로>를 하면서 4,50대 여성 팬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사위 삼고 싶다는 말씀도 주변에서 해주시고 배우로썬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드라마에 무게감을 더해주던 정견비 역의 배종옥과 신귀간 역의 유오성이 하차하게 되어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는 지성은 “제 몫이 더 늘어났기 때문에 부담이 크지만, 선배님들과 함께 일궈온 드라마를 끝까지 잘 이끌어 나가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한편, 정견비와 신귀간의 장렬한 최후로 ‘가야’의 국호가 정해지고, ‘김수로’의 왕권 창출이 앞으로 다가온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는 주말 저녁 9시 45분에 방송된다.

연출 : 장수봉
극본: 장선아, 한대희
홍보 : 남궁성우, 강정국
홍보사 : 와이트리미디어 
 
 
예약일시 2010-09-06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