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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빅토리아와의 가상 결혼 실제인지 헷갈린다!
남성미와 귀여움을 동시에 가진 2PM의 닉쿤을 < 섹션TV 연예통신>이 한 광고 촬영현장에서 만났다. 이날 닉쿤은 늘 함께하던 2PM 멤버들이 아닌 귀여운 꼬마 숙녀와 촬영을 함께했다. 닉쿤이 특유의 귀여움이 묻어나는 동작을 선보이자 촬영장의 여자 스태프들 모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이날, 닉쿤과의 인터뷰에서 아기 같은 피부의 비결을 묻자, "스크럽과 팩을 자주하는데... 피부과가 최고예요"라며 아이돌답지 않은 솔직한 대답으로 주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현재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닉쿤에게 빅토리아 대한 솔직한 감정을 O,X 퀴즈를 통해 알아 볼 수 있었다. 솔직히 촬영이 안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닉쿤은 잠시 망설이다 "솔직히 많다"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덧붙여 "빅토리아를 보고 있으면 빠져들 수 밖에 없다"며 빅토리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어진 '닉쿤의 이상형 월드컵'에서는 최종적으로 소녀시대의 윤아를 선택한 닉쿤! 빅토리아와의 대진이 없음을 알아채고 급 당황하는 닉쿤에게 솔직히 지금 소녀시대 윤아와 <우결>을 촬영한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닉쿤은 우물쭈물하다가 "노코멘트"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닉쿤의 꾸밈없는 모습과 빅토리아에 대한 솔직한 닉쿤의 에피소드는 오늘(27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중, 짝사랑 고백에 모두 실패, 나를 너무 많이 보여준 듯!
MBC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새 수목 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26일(목) 열렸다. 만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네 주인공, 김현중-정소민-이태성-이시영을 섹션이 만나봤다.
<장난스런 키스>에서 헤라 역을 연기하게 된 이시영은 KBS <연예가중계>의 안방마님이기도 해 섹션과의 인터뷰를 다소 어색해했다. 하지만 곧, 이시영은 연예정보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살려 인터뷰를 지도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맏언니 역할을 톡톡히 해 무리 없는 진행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이날, 섹션과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제목처럼 김현중과 정소민 둘 사이의 키스신에 대한 질문을 하자, 김현중은 "아직은 키스를 해도 무감정이다"라며 솔직한 대답을 하고는 조금 신경 쓰였는지 정소민을 보며 "혹시 섭섭하세요?"라고 엉뚱한 반문을 해 정소민을 당황케 했다.
드라마의 내용과 같이 짝사랑 대한 질문을 김현중에게 하자 "참다 참다 고백하면 대부분 거절하더라, 제 자신을 너무 많이 보여줬나봐요"라는 솔직한 대답에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소민이 인정한 <장난스런 키스>의 분위기 메이커, 이태성! 그는 "경상도 사투리를 배우는 것이 외국어를 배우는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 놓기도 했다. 이어 이태성은 타사의 경쟁 드라마를 의식하며 MBC로 채널 한 번 돌려보시면 후회는 없을 거라며 끝까지 드라마 홍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장난스런 키스 촬영 중 에피소드와 그들의 얽히고설키는 좌충우돌 사랑이야기 <장난스런 키스>의 화기애애한 제작발표회 현장은 오늘(27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연출 : 이응주, 조희진 진행 : 김용만, 현영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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