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일밤-오늘을 즐겨라> 일상탈출을 즐겨라!
내용

* 정준호는 만능 멀티맨? 스스로 공개한 자신의 신동 스토리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 코너 <오늘을 즐겨라> 첫 회 방송 후 예능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정준호가 자신의 신동 스토리를 스스로 공개했다.

중학교 시절, 밴드활동에 관심을 보였던 정준호는 지인의 권유로 드럼을 배우기 시작했다. 양손, 양발 모두를 다르게 움직여야 가능한 어려운 드럼연주를 약 3개월 만에 마스터하며 주변사람들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정준호의 능력에 감탄한 지인은 새로운 악기인 기타 배우기를 권유했고 기타 역시 3개월 만에 마스터! "세상에 이런 신동은 처음 보았다"며 주변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

그 후 도전한 베이스기타 연주 역시 3개월 만에 마스터하며 신동의 명성을 이어갔다고 한다.

정준호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멤버들은 "믿을 수 없다" "자기 자랑 그만해라"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정준호는 일관된 진지한 표정으로 자신의 신동 스토리를 끝까지 들려주었다.

정준호가 스스로 공개한 신동 스토리의 일밤 <오늘을 즐겨라> 2회는 오는 29일(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 여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북치는 소년' 정준호

군악대 출신 정준호가 병사시절, 여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야기를 스스로 공개했다.

병사들 사이에서 유난히 훤칠하고 멋있었던 정준호는 여군들 사이에서 "북치는 소년"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인기 만점이었고 정준호를 한번 보기 위해 그가 훈련을 위해 운동장에 나오기를 문 앞에서 오매불망 기다리기까지 했다고 한다.

정준호는 당시 실수담도 공개했다.

하루는 4성 장군 앞에서 군악대 행진을 했는데 큰북을 맡은 정준호가 평소에도 하지 않았던 북채를 놓치는 실수를 한 것! 당황한 나머지 맨주먹으로 북을 치기 시작했고 북채를 놓친 것을 들키기 않기 위해 일부러 1분당 60번 치는 북을 1분당 120번씩 치기 시작했다.

행군은 무사히 끝났지만 정준호는 북채를 떨어뜨리는 실수에 대한 벌에 대해 노심초사하고 있었지만 사령관(?)은 내 평생 위기상황에 이렇게 대처를 잘 하는 군인은 처음 보며 현명한 판단력을 가진 군인이라고 정준호를 칭찬했고 포상까지 내렸다고 한다.

모든 이야기의 끝을 자기자랑으로 맺는 정준호는 멤버들의 거친 항의와 야유를 받았지만 특유의 진지한 얼굴표정을 유지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고 한다.

정준호의 자기자랑 내용을 담은 일밤 <오늘을 즐겨라> 2회는 오는 29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 승리(빅뱅), 생애 첫 100% 리얼 여대생 길거리 만남!

오랜 연습생시절부터 아이돌 생활까지 빡빡한 관리 속에서 생활했던 아이돌 승리(빅뱅)! 단 한 번도 소개팅을 안 해봤던 막내 승리를 위해 형들이 직접 거리로 나섰다.

29일(일) 방송될 <오늘을 즐겨라>에서는 '일상탈출을 즐겨라'란 주제로 평소 승리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소개팅을 해보기로 했다.

이화여대 앞 까페에 자리를 잡고 정형돈과 서지석이 직접 인파 속으로 나가 승리의 이상형에 맞춘 여대생들을 만났다. 승리의 갑작스런 출현으로 순식간에 이대 앞은 인원통제가 안 될 정도였다는 후문. 안 그래도 승리한테 주눅이 들어있던 정형돈과 서지석은 승리의 인기를 실감하며 그 인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연신 당당한 모습으로 형들의 기를 죽였던 승리는 막상 여대생 앞에서 얼굴이 빨개지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형돈과 서지석이 데려온 여대생들이 정작 승리보다 빅뱅의 다른 멤버 G-드래곤이나 현장에 있었던 서지석한테 더 관심을 보여 승리는 제작진에게 "몰래카메라가 아니냐"고 반문하는 등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승리의 소개팅을 담은 일밤 <오늘을 즐겨라> 2회는 오는 29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권 석, 전성호, 민철기
출연 :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김현철(개그맨), 정형돈, 서지석(탤런트), 승리(빅뱅)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8-27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