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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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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곳에서살아보기] 「발리 2회 - 지상 최후의 낙원」
내용
인도네시아의 아름다운 섬 ‘지상 최후의 낙원’ 발리를 가다


# 도심 한복판에서 만난 50위의 유골! 그 정체는?


요란한 가믈란 연주 소리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현장을 발견한 은주와 에바!
호기심에 이끌려 향한 그 곳엔 뜻밖에도 50위의 유골들이 있었다.
더욱 놀라운 건 수십 위의 유골을 바라보며 한껏 흥에 취한 사람들의 모습
알고 보니 이 축제의 현장은 합동장례식이었는데..
넉넉지 않은 살림에 장례식 비용이 감당 되지 않아 마을 주민들은 비용을 모아
이렇게 합동장례식을 치룬 것이다.
발리 사람들은 죽음이란 다시 태어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 해
죽음 앞에서 슬퍼하기 보다는 다음 생을 위해 축복을 빌어준다.
망자와 산자가 지상 위 마지막 축제를 벌이는 장례식의 현장에 은주와 에바도 함께해본다.


# 은주와 에바에게 마음을 뺏긴 왕족의 특별한 초대!

발리 예술의 중심지이자 도시 자체가 하나의 갤러리인 곳. 우붓
우붓이 세계적인 예술 촌이 될 수 있었던 그 중심에는
예술을 사랑한 우붓의 마지막 왕이 있었다.
지금은 왕의 모습을 볼 수 없지만 그의 신념을 지켜나가는 후손들이
여전히 우붓 왕궁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데..
운이 좋게도 왕족의 초대를 받은 은주와 에바.
왕족 외에는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 왕궁 내 사원과 저택을 방문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 본다.


# 발리의 최고봉! 난공불락 아궁산에 도전장을 내밀다!

해발 3142m, 발리의 최고봉 아궁산에 은주와 에바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발리 사람들도 평생의 소원을 담아 일생에 한번 오른다는 그 신성한 산에
겁도 없이 도전장을 내민 두 여인!
한계에 도전한 에바와 은주 앞에 죽음의 공포가 드리워지는데..
과연, 두 여인은 강한 폭우를 뚫고 무사히 정상 위에 설 수 있을까?
신이 선택한 지상 위의 마지막 에덴, 발리로 영화배우 최은주와 방송인 에바가 떠나본다.

단순한 여행이 아닌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맺고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통해 문화를 배워 현지인이 되어보는
즐거운 발리 여행기 ‘그곳에서 살아보기-신들의 섬, 발리’ 는
8월 21일 토요일 밤 12시 5분에 방송된다.

기 획 : 한훈기
책임프로듀서 : 오동운
연 출 : 김진, 양승덕, 정성태, 김성윤
작 가 : 강숙경, 김경선, 김수현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8-27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