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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식사교실 여름 방학 프로젝트 2탄 <편식 꾸러기 형제 시골에 가다 - 두 번째 이야기>
치킨과 엄마 생각에 시골에서 잠 못 드는 첫날밤을 보낸 편식 형제, 종주와 종우.
다음 날, 밥상에서 종주가 갑자기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다. 채소보다 더 싫다는 콩밥 때문인데... 콩 때문에 눈물 밥을 먹어야 했던 종주, 콩을 피해 밥만 골라 먹은 종우... 편식 형제에겐 공공의 적, 콩!
고집불통 편식 꾸러기들에게도 조금씩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했다. ‘콩에서 밤 맛이 나요’ ‘아카시아 꽃이 탄산음료보다 더 맛있어요’ 자연의 맛을 알아가는 종주와 종우...
편식 꾸러기 형제를 변하게 만든 힘은 과연 무엇일까?
이번 주 [TV 밥상, 꾸러기 식사교실] ‘꽃미남 편식 형제의 시골체험-두 번째 이야기’에서 공개됩니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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