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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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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드라마 <김수로>, 피해 없이 전쟁 종결! 어진 왕 ‘김수로’가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
내용
- MBC 드라마 <김수로>, 평화의 전령사 수로와 황옥, 대화로 전쟁 종결!!
- 전쟁의 희생자 안타까운 ‘아효’, 사랑 위해 희생하며 죽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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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극본 장선아ㆍ한대희, 연출 장수봉]에서 장기전에 들어갔던 이진아시(고주원)와 신귀간(유오성)이 피해 없이 전쟁을 종결하며 진정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주말 방송된 드라마 <김수로>에서는 정견비(배종옥)를 협박하고 자신의 세력을 확장시키기 위해 무리하게 전쟁을 일으킨 신귀간과, 그런 신귀간에게 맞서 싸우는 이진아시 진영의 이야기가 전개 되었다.

어떠한 명분도 없이 지도자의 욕심 때문에 시작된 전쟁의 결과는 그 시절에도 참혹한 것. 탈출구가 막힌 산세에서 대치 상황이 계속되자 배를 곯던 백성들과 군사들은 결국 반란을 일으킬 태세였다.

누구 하나 뜻을 굽히지 않아 장기전으로 번지던 이 전쟁은 그러나 평화의 전령사 수로(지성)와 현명한 황옥(서지혜)에 의해 원만히 해결되며, 드라마 <김수로>가 전하고자 하는 평화와 통합의 메시지를 이면에 드러냈다.

양 진영 어느 쪽에도 실리적 관계가 없는 황옥이 직접 중재자로 나서 대화로써 문제를 해결한 것인데, 황옥은 여장부답게 양쪽을 오가며 뜻을 전달해 큰 피해 없이 전쟁을 종결시킨 것.

시청자게시판에는 “사극에서 큰 스케일을 강조하기 위해 전쟁 장면이 너무 자주 나와서 싫었는데, <김수로>에서 전쟁이 대화로 해결되는 것을 보니 이색적이었다”(yeonher04), “남성적 전쟁에 여성이 중재자로 나서서 화해시키는 것이 특이했다”(ilysh6), “황옥이 나중에 가야의 황후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황후의 면모가 제대로 느껴졌다”(soulmatehoon) 등의 반응이 게재되었다.

반면, “직접 나선 황옥보다도 목숨 걸고 일부러 포로가 된 아효가 더 대단하다”(승연사랑), “아효의 희생이 없었으면 수로가 승리하지 못했을 것”(gally87), “아효가 죽어서 너무 안타깝다”(무한벼리) 등 아효(강별)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게시물도 줄을 이었다.

한편, 이번 전쟁으로 민심을 얻어 왕으로의 길을 열어 가는 수로의 이야기가 전개 되는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는 주말 저녁 9시 45분에 방송된다.

연출 : 장수봉
극본: 장선아, 한대희
홍보 : 남궁성우, 강정국
홍보사 : 와이트리미디어    
예약일시 2010-08-23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