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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장윤주(24일), 이한철, 하림(25일/26일), 라 듀오, 우쿨렐레 피크닉(27일)
- 특별한 여행을 주제로 장윤주, 이한철, 하림 등과 함께 하는 여름특집방송 - 장윤주, 파리로 가는 비행기에서 눈물 흘린 까닭은? - 싱어송라이터 하림, 이한철, 아프리카에서 홍수를 경험한 이야기 털어놔. ---------------------------------------------------------------------
「푸른 밤, 문지애입니다」(FM4U 91.9MHz, 24:00-02:00)에서는 여름이면 꿈꾸는 특별한 여행을 주제로 여름특집방송 ‘푸른밤 여행을 떠나다’를 방송한다.
MBC 라디오에서 방송되고 있는 「푸른 밤, 문지애입니다」에서는 오는 24일에서 27일까지 4일간 장윤주, 이한철, 하림, 라 듀오, 우쿨렐레 피크닉을 초대하여, 청취자와 함께 여행의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 시간을 준비했다.
여름이면 꿈꾸는 특별한 여행을 주제로 엄선하여 초대된 게스트들은 그들의 여행관련 에피소드, 여행지의 음악, 라이브까지 진행하며 청취자들에게 여행의 즐거움과 함께 미지의 세상으로 떠나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청취자들의 여행 관련 사연을 모아 좋은 음악에 녹여내며, 여행의 아련한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 시간을 준비했다.
세계적인 패션모델 장윤주는 「푸른 밤, 문지애입니다」여름특집방송 ‘푸른밤 여행을 떠나다’ 에 출연해 파리로 가는 비행기에서 눈물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당시 사귀던 사람과의 아픈 이별로 인해 비행 내내 Keith Jarrett의 'I'm through with love'를 들으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는 사연을 고백했다. 이밖에도 그녀는 유럽 여행에 대한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방송 내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자세한 내용은 8월 24일 화요일 밤 12시 <푸른밤, 문지애입니다> 특집 ‘푸른밤 여행을 떠나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하림과 이한철은 아프리카 여행 중 홍수를 경험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가수뿐만 아니라 여행가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이들은 함께 아프리카를 여행하던 중 한밤중에 내린 비로 강이 불어나 야영 중에 급히 대피했던 위험천만한 순간을 회상하며 그간의 여행담을 풀어냈다. 또한 여행 중에 듣고, 또 작곡했던 노래들을 소개하며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자세한 내용은 8월 25일과 26일 밤 12시 <푸른밤, 문지애입니다> 특집 ‘푸른밤 여행을 떠나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 특집 방송은 8월 24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되는데 24일에는 패션모델 장윤주가, 25일과 26일에는 싱어송라이터 하림과 이한철이, 27일에는 하와이안 뮤직 밴드 ‘우쿨렐레 피크닉’과 재즈듀오 ‘라 듀오’가 출연한다.
특집방송 마지막 날 진행될 월드뮤직 특집은 그간 라디오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월드뮤직 소개의 장이 될 것이다.
「푸른 밤, 문지애입니다」는 MBC FM4U 91.9MHz에서 매일 밤 12시에서 새벽 2시까지 방송된다.
연출: 송명석 홍보: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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