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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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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곳에서살아보기] 신들의 섬, 발리 -1편
내용
세계 4대 휴양지 중 한 곳인 , 발리
1년 내내 축제가 끊이지 않는 풍요의 섬

발리는 단순히 최대의 관광지이자 휴양지?
발리원주민의 삶 속에서 만나는 놀라운 일들!

발리 전통 마을 ‘?아난’에 전쟁이 벌어졌다?
위험천만한 싸움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그 진짜 이유는?

사원에는 소매치기 원숭이들이 산다!
제작진도 피할 수 없었던 원숭이와의 사투!

신의 선물 같은 아름다운 자연과 독특한 전통 문화!
비교체험여행기, 발리에서 살아보기


# 세계적인 휴양지, 발리에는 뭔가 특별한게 있다?

발리는 ‘신에게 바치는 제물’ 이라는 뜻으로 섬 자체가 신들을 위한 제물인 곳이다.
신의 축복 같은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은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을 불러 모은다.
특히 세계적인 써핑 명소인 꾸따 해변은 써핑을 즐기는 젊은이들로 활기를 띄는데..
하지만 발리의 진짜 얼굴은 아름다운 해변이 아닌 내륙 쪽으로 가야 만날 수 있다.
동남아 최대의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도 발리는 발리힌두교가 주를 이루는 곳이다.
신들이 선택한 섬답게 발리 인들의 일상은 종교의 또 다른 표현이다.
매일 아침 여인들이 신을 위해 바치는 제물에서부터
6개월에 한 번씩 신과 소통하는 축제, 오달란까지
축복받은 자연과 그들의 문화가 만나 독특한 삶이 있는 발리로
지성과 미모, 엉뚱발랄함까지 겸비한 방송인 에바와
영화계의 감초배우 은주가 여행을 떠나본다.


# 발리 전통 마을 ‘?아난’ 사람들의 위험한 축제

발리 원주민인 발리 아가족들이 모여 살고 있는 발리의 전통 마을, ?아난
이곳에는 매년 오뉴월이 되면 이들만의 위험한 전쟁이 시작되는데..
한눈에도 위험천만하게 보이는 선인장으로 서로 위협하고 몸에 상처를 내는 사람들
보는 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리지만 전쟁을 치루는 그들의 얼굴엔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피를 흘리면서도 즐거워하는 ?아난 사람들의 미스터리한 사연!
과연 은주와 에바도 이 전쟁 속에서 웃음을 잃지 않을 수 있을까?



# 힌두 신자들의 마음의 성지 ‘울루와뚜 사원’에는 소매치기 원숭이가 산다?

발리 최남단에 위치한 발리 힌두성지의 9대 사원 중 한곳인 울루와뚜 사원
70m의 절벽 위에 세워진 이 사원은 발리에서도 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히는데
또 한가지, 이곳만의 독특한 볼거리는 바로 사원을 지키는 원숭이떼들
환생을 믿는 발리사람들은 원숭이가 인간이 환생한 것이라 믿고 있어
신성한 동물로 여긴다.
하지만 사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가끔씩 짓궂은 장난을 치기 일쑤인데..
꾀가 좋은 녀석들은 관광객의 소지품과 먹을 것을 놓고 협상을 벌이기도 한다.
은주와 에바도 소매치기 원숭이 떼들로 혼비백산하는데..
75m 높이의 절벽위에 세워진 ‘울루와뚜 사원’에서 펼쳐지는 원숭이와의 고군분투
과연, 그 승자는 누가 됐을까?


# 신들의 축제, 오달란!

발리를 여행하다 보면 과일 제물을 머리위에 이고 하염없이 행렬 하는 무리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이들은 바로 신들의 축제, 오달란에 참여하기 위한 마을 주민들!
사원의 창립기념일인 오달란 축제는 발리 달력으로 210일마다 한번씩 열리는데..
발리 전역에 있는 2만여개의 사원의 창립기념일이 모두 달라
발리에는 하루에 한번 꼴로 신들의 축제가 열리는 것이다.
신들의 축제, 오달란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축제용 제물인 게보간을 준비해야 되는데
은주와 에바도 게보간의 달인과 함께 제물 만들기 도전에 나섰다!
신들의 섬 발리에서 체험하는 전통적 발리인의 삶!
환상의 섬, 발리에서 은주와 에바의 발리이야기가 펼쳐진다.


단순한 여행이 아닌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맺고 실수를 통해 문화를 배워 현지인이 되어보는 즐거운 발리 여행기 ‘그곳에서 살아보기-신들의 섬, 발리’ 는 8월 21일 토요일 밤 12시 5분에 방송된다.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8-20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