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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미닛 전지윤, 남자들 사로잡은 초절정 애교 비법 대 공개!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의 반전애교가 화제가 되고 있다.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한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은 "숫자로 나를 어필하는 시간, 나를 알리자 - S파일" 코너에서 "180 반전애교"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평소 여성스러움보다는 카리스마 있고 파워풀한 무대를 보여주었던 전지윤에게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애교가 나오자 모든 출연자들은 "의외다" "너무 귀엽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뒤이어 애프터스쿨과 씨스타가 자신들의 애교도 만만치 않다면서 이에 도전했지만 전지윤의 엉뚱한 반전애교에 모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전지윤의 놀라운 180도 반전애교는 오는 8월 22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애프터스쿨 주연 아버지, "내 딸보다 레이나가 더 예뻐!"
오는 8월 22일 방송되는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 - "아이돌 부모님 특집">에 애프터스쿨 주연의 아버지가 출연해 부녀간의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토크를 하던 중 MC는 주연의 아버지 이상범씨에게 "애프터스쿨의 외모 순위는 어떻게 되는 것 같으냐?"고 묻자 "실제로 보니 실물은 레이나가 가장 예쁘다!"며 "피부가 가장 좋은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변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뒤이어 실물은 레이나가 예쁘지만 화면발은 주연이 좀 더 나은 것 같다고 덧붙여 다시 한 번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주연 아버지의 깜짝 고백은 8월 22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형돈, 민망한 골반댄스 + 레깅스 패션으로 굴욕!
오는 8월 22일 방송되는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의 MC 정형돈이 시크릿의 멤버 징거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주 데시벨 크기를 놓고 MC 김용만, 신정환과의 내기에서 진 정형돈은 이번 주 화려한 은색 반짝이 의상에 다리에 딱 붙는 레깅스인 일명 "징거바지"를 입고 나타나 스튜디오에 뒤집어놓았다. 이어 징거의 골반댄스와 진상댄스를 추자 출연한 걸그룹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며 폭소를 터뜨렸다. 뿐만 아니라 민망한 의상을 입고 내내 벌칙을 수행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형돈의 충격적인 무대의상은 오는 8월 22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출 : 김영진, 황교진 MC : 김용만, 신정환, 정형돈 출연자 : 포미닛, 애프터스쿨, LPG, 씨스타, 걸스데이, 쿨룰라(김지현, 채리나, 유채영), 숙녀시대(장영란, 김새롬, 구지성) 게스트 : 부모님 6명, 고영욱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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