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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호, 15년차 선배에게 "형님~" 소리 듣는 사연은?!
배우 정경호가 연예계 큰형님(?)들에게 깍듯한 형 대접을 받아 화제다.
MBC <일밤-단비>팀의 두 형님, 김용만과 김현철이 베트남 봉사활동을 함께 떠난 단비천사 정경호에게 맏형 자리를 내주었다. 정경호 역시 삼촌뻘의 형들에게 "용만아, 현철아" 등 진짜 이름을 부르며 동생을 대하듯 형 노릇을 제대로(?) 해냈다.
사건(?)은 바로 봉사활동에 한창이던 셋째 날 시작됐다. 하노이에서 2시간 떨어진 시골 덤산마을을 방문한 단비팀은, 3.5km를 걸어 옆마을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을 위해 마을 최초 <단비 유치원1호>를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한 밤 불어닥친 폭우로 인해 하노이 시내로 이동, 다음 날 아침 다시 마을을 방문하게 되었고 이에 멤버들의 새벽 기상을 우려한 용만은 기상 미션을 제안했다.
기상 시간에 가장 먼저 나오는 사람이 큰 형님이 되는 이 게임의 승자는 바로 정경호, 영광(?)의 막내 자리는 오히려 게임을 선동했던 김용만이 당첨됐다. 촬영 내내 반듯한 예의범절을 보여주던 정경호의 큰형님 이색변신(?)에 김용만과 김현철 등 은 적잖이 당황했다는 후문. 특히 촬영 중 "용만아! 내가 숫자세고 있잖아!" "현철아! 내가 알아서 해!" 등 동생(?)들에게 던지는 정경호표 웃음기 뺀 정색멘트엔 옴짝달싹 못했다고.
정경호의 큰형님 포스뿐 아니라, 동생들의 반란에 눈물(?)을 삼켜야 했던 방송경력 20년차 김용만의 최대 굴욕까지 담긴, 즐거운 베트남 봉사활동기는 오는 8월 15일 일요일 저녁 6시 40분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를 통해 공개된다.
* 배우 정경호, 그가 베트남에서 밤잠 못 이룬 사연은?
배우 정경호가 베트남 영양음식, '곤계란'을 직접 시식 후, 곤혹(?)스러운 밤을 지새웠다는 후문이다.
MBC <일밤-단비>팀과 함께 베트남으로 봉사활동을 떠난 정경호가 먹게 된 곤계란은, 병아리로 부화되기 직전의 계란을 삶아 먹는 음식으로, 베트남 사람들이 즐겨먹는 영양가 높은 베트남 이색 음식 중 하나이다.
베트남 덤산마을 주민들에게 대접할 음식재료를 사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단비팀은 거리에서 판매되고 있는 곤계란을 발견, 게임을 통해 시식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영양 만점인 음식이지만 한국인에겐 생소한 식재료인지라 시식자들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 이에 단비팀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을 벌였고 결국 시식자는 전경호로 선정, 대범하게 곤계란을 맛보았다.
정경호는 먹기 전 긴장했던 모습과는 달리, 먹은 후 노른자 맛이라며 오히려 다른 멤버들에게 적극적인(?) 시식을 권유하는 등 반전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러한 정경호의 반응에 몇 몇의 멤버들은 곤계란의 매력에 함께 빠지기도 했다고.
과연 영양만점 곤계란의 매력에 빠져든 정경호의 모습은 어땠을지, 곤계란의 진짜 맛은 어떨지 8월 15일 일요일 저녁 6시 4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 섹시Queen 손담비, 아오자이 입은 모습도 Queen!
섹시퀸 손담비, 역시 베트남에서도 통했다. MBC <일밤-단비>팀과 함께 베트남으로 봉사활동을 떠난 가요계의 섹시퀸 손담비의 아오자이를 입은 화려한 자태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촬영 당시, 베트남 시내에 걸린 자신의 대형 광고 사진을 통해 이미 베트남에서의 퀸의 인기를 증명한 손담비가 이번엔 베트남 전통시장에서 아오자이 입은 모습을 통해 퀸으로서의 섹시미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베트남 덤산마을 주민들에게 대접할 음식재료를 사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단비팀은 거리를 구경하던 중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발견, 옛(?) 남편 마르코의 적극적인 지지와 단비팀 내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아오자이의 착용 모델로 손담비를 선택했다. 흰색 아오자이를 걸친 손담비는 그야말로 한 마리 백조처럼 우아한 모습을 뽐내며 한국 섹시퀸의 면모를 가감 없이 선보였다. 손담비의 매력에 촬영 당시 시장에 있던 베트남 남성들이 오랫동안 촬영장을 떠나지 못했다는 후문.
아오자이를 입은 우아한 섹시퀸 손담비의 아찔한 매력은 8월 15일 일요일 저녁 6시 4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김현철, 정형돈, 안영미, 마르코, 김용준, 조동혁, 윤두준 / 정경호, 손담비, 정아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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