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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들의 여름이야기! 해병대에 가다! -그 두 번째 이야기>
낯선 곳에서의 해병대 체험에 삼일 째에 접어든 꾸러기 주인공 마마보이 정우영과 티격태격 이주원 이주영 형제! 3박 4일간 힘들고 고된 훈련을 통해 꾸러기들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는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부터 동생을 챙겨주는 마음까지 생긴 꾸러기들.
한 편, 집에서 편식대왕이었던 주영이! 채소라면 쳐다보지도 않고 엄마가 떠먹여주는 밥 앞에서도 숨어버리는 주영이가 과연 해병대 식단을 잘 먹을 수 있을까?
그 날 새벽 불침번 근무에 나선 주원이와 주영이 형제. 눈꺼풀은 천근만근 쏟아지는 잠을 이기며 동기들을 지키는데 이 때 주원이의 눈에 띈 것은?! 또한 순식간에 꾸러기들을 눈물바다로 만들어버린 종이 한 장의 정체는?
좌충우돌 해병대 캠프 두 번째 이야기에서 공개됩니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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