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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드라마 「주홍글씨」(극본 김지수, 연출 이민수)가 첫 방송 시청률 12.9%(점유율 30.9%,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수도권 기준), 전국기준으로 12.1%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 수도권 기준으로는 11.5%(점유율 27.5%,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9일(월) 첫 방송된 「주홍글씨」1회에서는 드라마 작가인 경서(이승연 분)가 방송 PD 동주(조연우 분)를 만나 일을 시작하게 되게 되지만 마음대로 써지지 않는 원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여행을 떠나게 된다. 또한 배우 혜란(김연주 분)이 남자친구인 재용(김영호 분)을 찾아가 임신사실을 알리지만, 성공을 위해 아이를 포기하겠다고 하면서 혜란과 재용간의 갈등이 시작되었다.
시청자들은 「주홍글씨」시청자게시판에 “배우들의 연기력이 안정적이고 뛰어나서 편안하고, 즐겁게 드라마를 시청하게 된다. ”(ID:kyj*****), “이승연을 오래간만에 티비에서 보니까 너무 반갑다, 앞으로의 방송이 너무 기대가 된다.”(ID:whit******), “무게감이 있는 주인공 캐스팅이다. ”(ID:soo****) 등의 의견을 남기며 「주홍글씨」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표현했다.
11일(수) 방송되는 「주홍글씨」3회에서는 죄책감에 혜란의 전화를 피하던 경서가 재용의 권유에 못 이겨 별장을 내려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자신이 재용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 사실을 알게 되며 새로운 전환을 맞게 된다.
방송국을 배경으로 두 여자의 성공과 욕망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주홍글씨」는 평일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기획 : 최용원 제작 : 김정호 극본 : 김지수 연출 : 이민수 출연: 이승연, 김연주, 김영호, 조연우 홍보 :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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