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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드라마「주홍글씨」(극본 김지수, 연출 이민수)의 고사식이 9일 (월)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고사식에는 MBC 프로덕션 윤혁 사장, MBC 드라마국 최용원 부장, 연출자 이민수PD 등 제작진과 이승연, 김연주, 김영호, 조연우, 백일섭, 노영국, 김나운 등 연기자들이 한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성공을 위한 고사를 지냈다.
「주홍글씨」의 연출을 맡은 이민수 PD는 정성스레 절을 올리고 “앞으로 아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촬영했으면 좋겠다.”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는 좋은 드라마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무사고와 성공을 기원했다.
뜻하지 않은 운명 때문에 주홍글씨를 안고 살아야 하는 주인공 한경서 역할을 연기한 이승연은 “좋은 방송을 위해 앞으로 연기자들이 더욱 노력하겠으며, 방송 끝날 때까지 즐겁게 웃으면서 촬영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백일섭, 노영국, 김나운, 양주호, 고윤후, 국지연 등 배우들이 차례로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절을 정성스레 올렸으며, “오늘 「주홍글씨」가 첫 방송되었는데, 앞으로의 촬영과 방송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인다.”, ”대박났으면 좋겠다!“, “파이팅!” 등의 말을 전하며 드라마 성공을 기원했다.
방송국을 배경으로 두 여자의 성공과 욕망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주홍글씨」는 평일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기획 : 최용원 제작 : 김정호 극본 : 김지수 연출 : 이민수 출연 : 이승연, 김연주, 김영호, 조연우, 백일섭, 노영국, 김나운, 국지연, 이세나 홍보 :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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