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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9월을 싸가X 없는 달로 만들겠다!
< 섹션TV 연예통신>이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의 포스터 촬영에서 세 주인공 김현중-정소민-이태성을 만났다. <꽃보다 남자> 이후, 김현중의 첫 작품인 <장난스런 키스>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인기리에 종영한 <살맛납니다>의 이태성과 <나쁜남자>의 신예 연기자 정소민의 색다른 연기변신이 세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만에 교복차림으로 나타난 세 배우는 서로 장난을 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포스터 촬영은 진행되었다.
섹션과의 인터뷰에서 김현중에게 극중 캐릭터에 대한 질문을 건네자, 김현중은 "까칠한 까칠남이다! 한마디로 싸가X가 없다"고 말하며 "9월을 싸가X없는 달로 만들겠다"는 엉뚱한 발언까지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극중 하니(정소민)의 일편단심 민들레로 나오는 이태성에게 여자 주인공인 정소민의 매력이 뭐냐고 물으니 "눈이 항상 부어있어 예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또 다른 동료 배우의 폭탄 발언이 이어졌다. "이태성씨는 정소민씨가 본인의 눈두덩이랑 닮아서 좋지만, 극중에서 정소민이랑 이어지면 2세의 부은 눈두덩이가 걱정되어 안 된다고 말했다"고 폭로해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김현중이 출연한 작품의 첫 신이 모두 키스 신이었던 에피소드와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오늘(6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장혁, 유부남은 핸디캡이 아니다 버럭!
새 드라마 촬영에 한창인 장혁을 < 섹션TV 연예통신>이 아웃도어 의류 지면 광고촬영에서 만났다. 천정명과 유인영이 함께한 광고 촬영현장은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등 친숙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촬영장에 뒤늦게 합류한 유인영을 보자, 장혁은 연신 싱글벙글한 얼굴로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그는 "촬영장에 조명이 세 개인 줄 알았어요~ 유인영씨까지!"라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유인영에게 천정명과 장혁 둘 중 어떤 남자가 더 섹시하냐 묻자, 이에 당황한 장혁은 "그런 질문을 받으면 대답하기 곤란하지 않겠냐"며 인터뷰를 가로 막았다. 이에 리포터가 유부남이라는 핸디캡이 있어서 그러는 거냐고 묻자 장혁은 "유부남은 핸디캡이 아닙니다! 그냥 결혼은 한 것 뿐이죠...... 유부남이 핸디캡인가요?"라고 재차 강조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천정명과 장혁의 호주 해벽타기 모험담과 장혁의 캐스팅 비화까지 오늘(6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출 : 이응주, 조희진 진행 : 김용만, 현영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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