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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성민, "걸스데이의 민아에게 관심있다" 고백!
슈퍼주니어의 성민이 평소 관심 있던 멤버로 걸스데이의 민아를 선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한 성민, 이특, 은혁, 규현은 평소 관심 있던 걸그룹 멤버를 향해 꽃다발을 건네주는 시간을 가졌다.
성민은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면서 걸그룹 멤버들에게 다가갔다. 이어 잠시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더니 걸스데이의 민아에게 수줍게 꽃다발을 건네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평소와는 달리 진지한 성민의 모습에 MC 및 다른 출연자들은 정말 속마음을 전한 것 아니냐며 관심 있게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성민의 마음을 전달받은 걸스데이 민아 역시 평소 슈퍼주니어에서 가장 관심 있었던 멤버를 지목했다고 한다. 성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민아는 5인조 여성그룹 걸스데이 멤버로 '갸우뚱'으로 데뷔, 상대방을 사로잡는 눈웃음으로 f(x)의 설리 닮은꼴이라는 말을 들으며 무서운 인기를 끌고 있다.
슈퍼주니어 성민과 걸스데이 민아의 고백은 오는 8월 8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슈퍼주니어 은혁, 걸그룹 사이에서 얼굴 빨개진 사연?
오는 8월 8일에 방송되는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걸그룹들 사이에서 얼굴을 붉히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 슈퍼주니어 은혁은 여섯 팀에 달하는 걸그룹이 모인 <꽃다발> 스튜디오에 출연해 걸그룹과 첫 대면을 하던 중 갑자기 얼굴을 붉히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같은 멤버인 이특, 성민, 규현 및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짓궂은 MC들이 은혁을 향해 이날 출연자 중 평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었던 것 아니냐며 추궁하자 나중에는 얼굴뿐만 아니라 귀까지 빨개지며 은혁을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은혁의 반응과 함께, 실제로 은혁이 평소 마음에 두고 있는 멤버가 출연자 중 있는 것으로 밝혀져 또 한 번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은혁을 수줍게 만든 걸그룹 멤버는 누구인지 8월 8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슈퍼주니어 규현, 사랑의 세레나데의 주인공은 누구?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해 걸그룹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 규현은 "이 노래 한 곡이면 모든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서 이승기의 '제발'을 라이브로 열창해 가창력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출연자들 중에서 평소 마음에 두고 있었던 여성에게 꽃다발을 건네는 과감한 모습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규현의 사랑의 세레나데는 오는 8월 8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권익준 연출 : 김영진, 황교진 MC : 김용만, 신정환, 정형돈 출연 : 슈퍼주니어, miss A, 시크릿, 쿨룰라(김지현, 채리나, 유리), LPG, 걸스데이, 숙녀시대(장영란, 김새롬, 구지성) 게스트 : 유영석, 주영훈, 한민관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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