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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아침드라마 「주홍글씨」가 오는 8월 9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도회적인 느낌의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뜻하지 않은 운명 때문에 주홍글씨를 안고 살아야 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아침드라마「주홍글씨」는 이번 메인 포스터를 통해 네 주연배우의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였다.
포스터 #1은 드라마 속 주 배경이 방송가임을 착안, 화려한 불빛속에 여성의 이중적인 내면의 심리를 흰색과 와인색 두 가지의 천을 활용한 세트로 표현했다.
카메라를 향한 네 명의 강렬한 눈빛과 함께 '감추고 싶은 기억의 한 조각'이라는 메인카피를 선보이며 드라마「주홍글씨」의 느낌을 한층 세련되게 나타냈다.
이승연은 흰색의 드레스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며 그의 카리스마를 한층 더 강렬하게 표현했으며, 김연주는 와인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이승연과는 상반된 그만의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포스터 #2는 흑백으로 처리된 화면에 네 주연배우의 상반된 시선과 표정으로 그들의 캐릭터를 심층적으로 표현했다.
클로즈업 샷으로 촬영한 이번 포스터는 그들의 절제된 눈빛과 표정으로 캐릭터의 분위기로 살리는데 집중하며 드라마「주홍글씨」의 느낌을 살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승연은 포스터 촬영을 마치고 "허리와 골반을 이용한 포즈라 조금 힘이 들었지만 너무 즐거웠다." 고 소감을 전했으며, "좋은 작품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MBC 일일드라마「주홍글씨」는 8월 6일 종방한「분홍립스틱」의 후속작품으로 배우 이승연, 김영호, 김연주, 조연우가 주연을 맡았다. 「의가형제」, 「이제 사랑은 끝났다」등을 집필한 김지수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8월 9일(월) 첫 방송 된다.
기획 : 최용원 제작 : 김정호 극본 : 김지수 연출 : 이민수 홍보 :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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