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어디서든 밝고 명랑한 파라과이 대표 아비가일! 순수함이 묻어나는 대한민국 대표 김혜진! 각기 다른 문화권에서 자란 두 명의 MC가 낯선 곳에서 현지인과 가족이 되어보는 아주 특별한 경험! 초원을 달리는 유목민의 나라, 몽골에서 펼쳐지는 100% 리얼 체험, 비교체험 여행기!
「1회 - 유목민으로 살아보기」
드넓은 몽골 초원에서 그녀들이 집을 찾아 헤맨 사연은? 한 시간이면 뚝딱! 몽골의 전원 주택, 게르 지어보기! 일교차만 20도? 몽골 초원에서 살아남기! 열기로 가득 찬 유목민 최대 축제, 나담을 즐겨라
# 번지수도, 이정표도 없다! 초원 위 유목민 가족을 찾아 헤맨 사연은?
현지 가이드의 도움으로 초원에서 살아가는 유목민 가족을 만나기로 한 두 미녀. 그러나 아무리 찾아도 우리가 찾는 게르가 보이지 않는다? 늘 이동하며 살아가는 유목민의 게르 찾기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 2시간여를 헤맨 끝에 만나게 된 유목민 다쉬제배크 아저씨! 무려 서른 명의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대를 이어 유목 생활을 하고 있는 다쉬제베크 아저씨와의 가족 되어보기
# 한 시간 이면 충분하다! 초원 위의 집 짓기
몽골의 초원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유목민이 살고 있는 게르. 게르는 일년이면 초지를 따라 네다섯번씩 이동하는 유목민들의 이동식 가옥을 말한다 유목민 가족이 된 우리들. 다쉬제베크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새 게르를 짓기로 했는데! 문의 방향은 물론이고, 천정, 기둥 하나에도 순서와 법칙이 존재한다. 하나만 순서가 틀려도 처음부터 다시 지어야 한다는데!! 초원 위의 그림 같은 집 게르를 우리는 과연 무사히 완공할 수 있을까
# 일교차만 20도, 몽골 초원에서 살아남기
한낮의 기온이 무려 30도를 웃도는 몽골의 여름. 하지만 새벽이면 10도까지 내려가는 몽골의 일교차는 상상 그 이상!! 몽골의 첫날! 추위부터 만만치 않다. 추위에 떠는 우리에게 ‘델’을 선물한 안주인 돌고르 아주머니. 그녀와 함께 몽골에서 가장 중요한 일과인 소 젖짜기로 몽골의 하루를 시작해보는데! 가축방목부터 말타기, 그리고 소 배설물 줍기까지... 몽골의 초원은 생각보다 바쁘다! 과연 그녀들의 유목 생활은 몇 점 일까?
# 몽골 유목민들의 최대 축제 나담을 즐겨라!
매년 7월 11일! 3일 동안 몽골 전역에서는 몽골인들의 최대 축제 나담이 열린다. 나담은 몽골어로 게임이라는 뜻. 씨름, 활쏘기, 말타기 대회를 통해 유목민들의 용기와 힘을 시험하는 이 축제는 수세기동안 열려왔다는데 그중에서도 말타기 대회는 나담 축제의 하이라이트! 말타기 대회를 보기 위해 우리도 초원으로 향했다. 삼엄한 경비 속 경기장은 이미 수많은 인파로 둘러싸여 있고... 말타기 대회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꼬마아이들. 몸무게가 가벼운 4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들이 기수로 나선다는데.. 과연 이 중 미녀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은 선수는 누구일까? 과연 그는 몇등을 했을까?
기 획 : 한훈기 책임 프로듀서 : 오동운 연 출 : 양재선, 김혜진 작 가 : 강숙경, 김남희, 설은정 홍 보 : 최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