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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 코너 <오늘을 즐겨라>(연출 권석, 전성호, 민철기)가 오는 22일(일) 첫 방송된다. <오늘을 즐겨라>는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김현철(개그맨), 정형돈, 서지석, 승리(빅뱅)가 MC로 나서며, 오늘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을 모아 "오늘을 즐겨라"라는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는다. 1년 후 공동저자 신현준, 정준호 이름으로 "오늘을 즐겨라" 책이 완성, 출판되고 그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제작진은 신현준과 정준호를 MC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신현준, 정준호는 소문난 절친이며 앙숙이다. 이들의 관계에 주목했다. 오래된 친구인 만큼 뚝배기맛 같은 깊은 재미와 감동이 이 둘에게는 있다. 그 것을 하나씩 꺼내어 선보이겠다. 또한 예능은 물론이고 TV매체에서 두 사람이 콤비로 고정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 참신함과 희소성도 이 둘의 큰 매력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공형진은 신현준, 정준호의 블랙박스이다. 신현준, 정준호와 친한 만큼 그들의 강점과 약점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또한 그는 배우로서도, 또한 예능인으로서도 검증된 전천후 연예인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이다."라고 밝히며 공형진의 활약에도 기대감을 표했다.
연출을 맡은 권석 PD는 "<오늘을 즐겨라>라는 제목대로 오늘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출연자들과 같이 찾아보겠다. 배우들이 많은 만큼 드라마같이 매주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전개하겠다. 거기에 그동안 안 보여줬던 배우들의 솔직한 모습들이 보인다면 더 흡인력이 있을 것이다. 아울러 시청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해서 출연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오늘을 즐겨라>는 오는 11일(수) 오후 5시 일산 MBC 드림센터 1층에서 7명의 MC와 제작진이 함께 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지며 희망찬 첫 발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기획의도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비결은? 바로 '오늘을 즐겨라!' 오늘이 즐거우면 인생이 즐겁다.
오늘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을 모아 "오늘을 즐겨라(Carpe Diem)"라는 책을 만든다. 신현준과 정준호를 필두로 한 멤버들이 함께 매주 하나의 챕터 씩을 완성해 나간다.
1년 후 공동저자 신현준, 정준호 이름으로 '오늘을 즐겨라!' 책이 완성, 출판되고 그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기부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권 석, 전성호, 민철기 출연 :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김현철(개그맨), 정형돈, 서지석(탤런트), 승리(빅뱅)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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