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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저리가라~ 준비된 대형 신인가수 Y.Y(김나영,안영미)
예능 블루칩으로 맹활약 중인 김나영, 안영미가 대형사고를 쳤다! 지난주 새롭게 선보인 MBC 웃음버라이어티 <꿀단지>의 뮤직다이어리 <친구가 되었어> 코너를 통해 신인 힙합가수로 데뷔!! 신곡 <친구가 되었어>로 올여름 가요계를 주름잡고 있는 걸그룹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팀이름 Y.Y는 김나영, 안영미의 이름 이니셜에 공통으로 들어간 Y로 두 사람이 직접 지은 것이다. 또 눈물의 아이콘과 모양이 같아 여자들의 비극연애사를 코믹하게 풀어낸 <친구가 되었어> 코너에도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친구가 되었어>는 요즘 힙합의 대세인 리쌍과 DJ DOC 앨범의 작곡가 박정철씨가 원래 DJ DOC 새 앨범에 넣으려고 만든 힙합스타일의 곡으로 세련된 편곡과 숨겨왔던 이들의 뛰어난 랩실력이 눈길을 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 역시 '누가 부른 곡이냐', '원곡이 뭐냐', '노래를 어디에서 다운 받을 수 있나' 등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실제로 김나영, 안영미의 랩실력과 애들립, 패션스타일과 안무소화능력은 기존 걸그룹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게 관계자들의 평가.
특히 Y.Y가 <친구가 되었어>를 녹음한 같은 스튜디오에서 제대 후 첫 앨범을 준비중인 가수 양동근은 우연히 <친구가 되었어>를 듣고 '내 앨범에 들어갔어야 할 곡인데...아깝다'며 Y.Y의 곡을 탐냈다는 후문이다.
또 Y.Y의 <친구가 되었어> 3번째 뮤직다이어리 카메오로 최근 촬영을 마친 노라조 역시 '제2의 허리케인 블루를 보는 느낌이다. Y.Y와 노라조가 혼성그룹을 결성한다면 과거 룰라선배들의 명성에 도전할 정도의 파괴력이 있을 것이다' 라고 했을 정도. 김나영, 안영미도 올여름 행사를 우리가 싹쓸이 하자며 노라조의 제안을 반겼다고...
예능프로그램으로는 보기 드물게 이들은 6~7분 방송분량을 위해 매주 목요일 하루 18시간이 넘는 강행군 촬영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다. 최근 단비 촬영을 위해 베트남을 다녀온 안영미는 성대결절에도 불구하고 녹음을 완벽히 소화해 냈을 정도. 이들의 열정으로 뮤직다이어리 <친구가 되었어>가 재미와 완성도 모두 뛰어난 코너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다. 가수놀이에 흠뻑 취한 Y.Y를 위해 담당PD는 <쇼! 음악중심>과 <음악여행 라라라> 출연섭외에 여념이 없다고... 김나영, 안영미 역시 언제든지 출연할 준비가 되어있고 아예 기자들 앞에서 라이브 쇼케이스를 열어달라며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Y.Y(김나영, 안영미)의 다양한 패션스타일과 랩 그리고 폭풍 코믹연기는 일요일 아침 9시 25분부터 방송되는 MBC <꿀단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다음주부터 매주 <친구가 되었어>의 에피소드별 음원도 MBC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획 : 송승종 연출 : 김정욱, 여운혁, 최윤정 조연출 : 방현영, 채성욱 대본 : 김균태, 손근주, 박란, 송혜진, 신재은, 박혜지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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