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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돌 나르샤, "단비천사 정경호! 내 스타일이에요~!"
성인돌 나르샤가 방송을 통해 정경호에 대한 마음을 밝혀 화제다.
MBC <일밤-단비>팀은 베트남 맨발의 축구단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단비를 내리기 위해 새로운 단비천사 정경호, 손담비, 애프터스쿨의 정아와 함께 베트남으로 떠났다. 이중, 유일한 남성 단비천사인 정경호는 촬영 내내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뽐내며 출연자들은 물론 여성 제작진들의 애정을 한 몸에 받았다. 뿐만 아니라 <단비>를 통해 다른 여자 스타들에게 자신의 호감도를 테스트하게 되어 평소 본인은 잘 알지 못했던 훈남 정경호의 인기까지 여실히 실감했다고.
축구단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버스로 이동하던 <단비>팀은 지인과의 전화연결을 통해 식사여부가 결정되는, 일명 <아침식사배 전화 게임>을 펼치게 되었다. 윤두준이 전화연결을 시도한 스타는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성인돌 나르샤! 장난끼가 발동한 <단비>팀은 나르샤에게 단비천사 정경호의 목소리만 들려준 상태에서 누구인지 맞춰보라는 제안을 했고 나르샤는 정경호와 처음 인사만 나눈 상태에서 대번에 "내 스타일이다~! 누구냐" 라며 강한 호감을 보였다고. 나르샤의 급작스런 고백에 정경호는 진땀을 뻘뻘 흘리며 몸둘바를 몰라다는 후문. 이후 연결 된 애프터스쿨의 유이도 정경호의 목소리만을 들은 상태에서 대번에 정경호임을 알아차린 후, "(정경호와) 직접 만난 적 있다." 며 큰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정경호가 전화를 건 스타 또한 남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여배우인 터라 남성출연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고. 여심 잡는 카리스마 정경호가 전화를 건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번 주 <단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평소 <단비>의 열혈팬이라는 정경호는 첫 버라이어티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직접 출연요청을 할 만큼 열의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40도를 넘나드는 베트남의 무더위에도 촬영 내내 진심을 담아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 "역시 단비천사" 라는 찬사를 받았다.
정경호 또한 촬영 직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물 할 수 있어 값진 시간과 경험이었다."고 <단비> 촬영 소감을 전했다.
정경호 외에도 손담비, 애프터스쿨 정아가 '단비천사'로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유쾌하고 따뜻한 감동의 현장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는 오는 8월 1일(일) 저녁 6시 40분 방송된다.
'손담비-마르코'부부, 일밤 단비서 애틋한 재회!
지난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인연을 맺었던 손담비-마르코(일명 '마담부부')가 일밤 단비에서 애틋한 재회를 해 화제다.
<단비>(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팀은 손담비, 정경호, 애프터스쿨 정아 등 단비천사들과 함께 베트남 덤산마을 맨발의 축구단을 돕기 위해 나섰다.
베트남行 비행기 안에서 손담비와 재회한 마르코는 여전히 "부인!" 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또한 마르코는 <우결> 당시 손담비와 해외로 신혼여행을 가보지 못했다면서 이번 <단비> 베트남 촬영에서 드디어 해외신혼여행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하지만 재회의 기쁨도 잠시, 베트남行 비행기 자리선정 게임에서 김현철에게 진 마르코는 손담비의 옆자리를 김현철에게 양보하게 되자 눈물을 삼켜야 했다.
손담비 외에도 정경호와 애프터스쿨 정아가 '단비천사'로 함께 참여해 베트남 덤산마을에 찾아가 뜨거운 여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40도를 넘나드는 베트남의 무더위에도 끄떡없이, 덤산마을 맨발의 축구단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는 오는 8월 1일 저녁 6시 40분 방송된다.
가요계의 섹시퀸 손담비, 베트남에서도 역시 Queen!
돌아온 가요계의 여왕 손담비가 베트남에서도 여왕의 자태를 뽐냈다.
베트남 맨발의 축구단을 돕기 위해 떠난 MBC <일밤-단비>팀의 여정에 손담비와 배우 정경호, 애프터스쿨 정아가 '단비천사'로 참여했다.
맨발의 축구단 아이들이 있는 덤산마을로 이동하던 <단비>팀은 베트남 도로 옆 건물에서 우연히 손담비의 대형 광고판을 발견, 한국뿐 아니라 베트남에서도 섹시퀸 손담비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하노이 시내에서 2시간 30여분을 달려 마을에 도착한 <단비>팀은 마을 주민들의 열렬한 환영인사에 감동을 금치 못했다. <단비>팀을 맞기 위해 전통 공연과 대규모 축제를 준비한 주민들은 <단비>팀을 따뜻하게 맞아주었고, 이에 <단비>팀과 손담비 역시 함께 손을 맞잡고 베트남 전통춤을 추는 등 주민들과 하나 되는 뜻 깊은 환영식을 가졌다.
40도가 넘나드는 뜨거운 더위 속에서도 낡은 공을 맨발로 차는 베트남 어린이 축구단의 실상을 본 <단비>팀은, 가난 때문에 어떠한 도움을 받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축구화와 유니폼을 선물하고 라커룸과 더위를 피할 천막 등을 지어, 아이들에게 또 다른 희망을 선사했다고 한다.
한여름 무더위도 날려버릴 여름방학특집 제 2탄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는 오는 8월 1일 저녁 6시 40분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김현철, 정형돈, 안영미, 마르코, 김용준, 조동혁, 윤두준 / 정경호, 손담비, 정아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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