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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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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한도전」아이돌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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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 국내최초 '불혹 아이돌'에 도전하다!!

평균나이 34.2세의 「무한도전」멤버들이, 아이돌 멤버를 선발하는 연예기획사의 오디션에 실제로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아이돌의 원조 H.O.T를 비롯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을 발굴한 SM 엔터테인먼트의 본사를 직접 찾아가 신인 발굴 오디션에 참가한 것.

지난 3월 진행된 오디션에서는, 다른 일반인 지원자들과 같은 방식으로 「무한도전」멤버들이 직접 지원서를 작성하고, 순서에 따라 춤, 노래를 비롯한 개인기 등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일곱 멤버 모두가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벗어던지고, 아이돌 지망생으로 돌아가, 아이돌로서의 성공여부를 점쳐보는 최초의 자리기도 했다.

특히,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아이돌의 원조 H.O.T의 메인보컬 강타와 실제 아이돌 멤버이기도 한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참석해, 아이돌 유경험자로서, 날카로운 평가를 해주기도 했다.

또한, SM 엔터테인먼트 본사 건물에 있는 연습실을 찾아왔던 f(x)의 멤버들이 깜짝 방문해 특별한 응원을 해주기도 했다.

불혹에 가까운 나이에 아이돌에 도전한 「무한도전」멤버들의 오디션 결과는 이번 주 토요일인 7월 31일 오후 6시 30분 <무한도전 아이돌 특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WM7, 지옥훈련을 가다!

「무한도전」프로레슬링 동호회 'WM7'이 '마의 지옥훈련'을 떠났다. 예능 최초! 미니시리즈로 방송 중인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특집> 제5부에서는 지난 2월 촬영한 <프로레슬링 지옥훈련>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단순한 '단합대회'로만 알고 출발한 멤버들은 직접 장까지 보는 등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으나, 정작 도착한 숙소에는 '레슬링 스승' 손스타가 기다리고 있었다. 울며 겨자 먹기로 '프로레슬링 지옥훈련'에 참가하게 된 멤버들은 때마침 내린 눈으로 눈밭 위를 구르며 기초체력을 다지기도 했다. 또한, 각자 고난도의 기술을 복습하는가 하면, 번외경기로 밀가루, 랩, 파스 등 기상천외한 도구를 이용한 '반칙 레슬링' 경기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링'과 친해지게 하기 위해 링 위에서 자며, 특별한 손님(?)을 맞이하는 등 '프로레슬링 지옥훈련'을 톡톡히 실감했다는 후문이다.

「무한도전」<프로레슬링 특집> 제5부는, <아이돌 특집>편과 함께, 7월 31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기획 : 송승종
연출 : 김태호, 김준현, 조욱형
출연 :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 하하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7-30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