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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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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약이되는밥상] 내 아이의 키를 키우는 밥상!
내용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준비한 특별 프로젝트!!
대한민국의 꿈나무인 우리 아이의 몸을 키우고 마음을 키우는 건강한 밥상이
공개됩니다.

- 방학특집 제 1탄 - 내 아이의 키를 키우는 밥상!
- 방학특집 제 2탄 - 내 아이를 날씬하게 하는 밥상!

* 8회 출연자:- 박미정 교수 (現 인제상계백병원 성장전문의)

◆ 방학특집 제 1탄
- 성장전문가 박미정 교수가 말하는 숨은 10cm를 키우는 비법 대 공개

대한민국 평균 신장은 남자 174cm, 여자 161cm!!
하지만 엄마들이 꿈꾸는 우리 아이 키는
이미 평균 신장을 넘어섰다.

장동건, 전지현만큼 크고 늘씬하게 커줬으면 하는 우리 아이,
하지만 성장전문가들은 키의 80%는 유전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하는데
평균키를 밑도는 내 아이의 키를 위한 긴급처방을 위해
성장 전문의, 박미정 교수가 나섰다!

박교수 역시 중학생과 초등학생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성장전문가 엄마가 말하는 특별한 성장비법은 무엇일까?

비법 1. 우리 아이 키 키우기, 방학을 잡아라!

우리 아이 키를 키우는 최적기는 방학!!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충분하지 못했던 수면시간을 보충하고,
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키가 크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한데
박미정교수가 중학생, 초등학생 자녀를 위해 만든
특별한 방학 중 성장 계획표를 공개한다.

비법 2. 숨은 10cm를 키우는 키 쑥쑥~ 운동

줄넘기 하나로 키가 20cm가 컸다??
운동이 아이들의 키를 키운다는 것은 다 알려진 사실,
하지만 똑같은 운동도 중력을 거스를 때 효과 백배,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줄넘기에 감춰진
놀라운 효과를 <약이 되는 밥상>에서 집중분석했다.

비법 3. 밥상과 친해져라!

“밥 먹는 게 죽기보다 싫어요.”
“밥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또래 아이들보다 16cm는 작은 13살 예원이,
문제는 아이의 식습관에 있었다.
밥이 싫다는 아이와 조금이라도 더 먹이려는 엄마는
매일 밥상에서 전쟁을 치루는데
박미정 교수는 아이의 성장은 밥상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아이 성장을 막는 주범인 과자와 라면!
식습관을 고치고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한
<약이 되는 밥상>의 특별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과연 예원이의 식습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8월 2일 월요일 6시 50분,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 - 여름방학 특집 1탄
<우리 아이 키 키우는 밥상>편에서 공개됩니다!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7-30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