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동이] 해외언론인 50여명 '동이' 촬영 현장 취재
내용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가 한류 붐을 재점화하기 위한 경쟁력있는 한류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난 7월 28일 일본,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해외언론인 50 여명이 [동이]촬영 현장을 방문해 이병훈 감독과 배우 지진희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촬영 현장을 취재했다.

일본인 25명, 중국 14명, 동남아시아(태국 5, 말레이시아 4, 싱가포르 2)으로 구성된 이들 해외언론인들은 MBC 용인 드라미아 [동이] 오픈세트장을 꼼꼼히 돌아보며 [동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허준] [대장금] 등을 연출한 이병훈 감독과의 인터뷰 시간에는 끊임없는 질문이 이어져 한류 붐의 주역임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병훈 감독은 작품의 소재, 주인공 인물을 선택하는 기준, 드라마 제작시 해외 판매를 염두에 두는가? 등 다양한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국 드라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는 서일본신문 카쯔키 마사코 씨는 “용인드라미아세트장이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다. 이병훈 감독님을 만나 말씀을 들어보니 '재미있는 드라마에는 이유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또 드라마연출에 있어 독창적이고 센스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 “평소에 한국드라마에 관심이 많았다. <결혼 못하는 남자>,<지붕뚫고 하이킥>등을 좋아한다. <대장금> 이후로 <주몽>, <선덕여왕>이 TV에 방송되고 있어 열심히 보고 있다. 일본에서도 한국 드라마에 관해 관심이 엄청나다. <동이>도 일본 현지 케이블 TV에서 방송되고 있는데 앞으로가 기대된다. "며 한국 드라마의 중심에 MBC 드라마가 있음을 방증했다.

현재 [동이]는 일본, 대만, 태국,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10개국에 판매된 상황이며 일본에서는 케이블TV를 통해 이미 방송되고 있다. 앞으로도 [동이]는 해외언론의 높은 관심에 따라 수출계약을 이어나가며 ‘한류’활성화의 중심에 설 것이다.

제작 : 이세중-Lydus 리더스 콘텐츠 컴패니(주)
극본 : 김이영
연출 : 이병훈, 김상협
프로듀서 : 김호영
홍보 : 한임경(02-789-2723)
예약일시 2010-07-29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