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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드넘버원] 소지섭-김하늘-윤계상 드디어 평양에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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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 김하늘 - 윤계상, 드디어 평양에서 재회!
윤계상 ‘백허그’, 소지섭 ‘눈물포옹’ 화제!

MBC 특별 기획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연출 이장수, 김진민/극본 한지훈/제작 로고스필름㈜)에서 헤어졌던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이 다시 만난다.

윤계상, 애절한 백허그! “대답해! 날 사랑하지?”

오늘 방영될 <로드 넘버 원> 12회에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의 가슴 벅찬 평양 재회가 그려진다. 평양에 도착한 장우(소지섭)와 태호(윤계상)는 각각 애타게 수연(김하늘)을 찾는다. 수연을 먼저 발견한 사람은 태호였다. 의약품을 받으러 온 수연의 뒤를 쫓은 태호는 드디어 수연을 만나게 된다. 태호는 격렬하게 수연을 끌어안으며 그토록 하고 싶었던 질문을 쏟아 낸다.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대답해! 날 사랑하지?”라고 묻는 윤계상의 애절한 연기에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이 흔들릴 것으로 보인다. 윤계상의 ‘백허그’는 엇갈릴 수 밖에 없었던 태호의 사랑을 가장 잘 보여 주는 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소지섭, 눈물의 포옹! “알고 있었어. 다시 만날 거라고.”

장우 역시 수연을 만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장우가 먼저 만난 것은 수연의 오빠인 수혁(김진우). 장우는 수혁과 싸우다 극적으로 수연을 만나게 된다. 피를 많이 흘려 의식을 잃어 가는 중에도 장우는 수연을 알아보고, “나 알고 있었다. 다시 만날 거라고…”라고 말한다. 수연 역시 장우를 다시 만난 기쁨과 장우에 대한 걱정으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이렇게 평양에서 세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수연을 다시 만난 장우는 수연과 떠날 것인지, 태호는 수연을 용서할 수 있을지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MBC 특별 기획 드라마 <로드 넘버 원>은 매주 수, 목 9시 55분 MBC를 통해서 방영된다.

제 작: 로고스필름㈜
연 출: 이장수, 김진민
대 본: 한지훈
주 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홍 보: 남궁성우, 최수진
예약일시 2010-07-29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