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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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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R「친한친구」DJ 노홍철 독특한 민원해결로 화제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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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MBC FM4U <친한친구>에서 독특한 민원해결로 화제모아

이벤트의 달인, 노홍철이 이번에는 본인이 진행하는 MBC FM의 <노홍철의 친한친구>에서 청취자들의 민원을 그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해결해주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홍철은 방송에서 조소를 전공하는 고 3학생이 노홍철의 얼굴로 조각상을 만들고 싶다며, 얼굴 사진을 보내달라는 말에, 방송 도중 즉석에서 자신의 사진을 앞, 뒤, 좌, 우로 찍어 메일로 전송해줬으며, 사진 찍는 소리 역시 생생하게 방송에서 들려줬다.

또, 예전에 받은 노홍철의 사인을 소개팅과 맞바꿨다며 한장만 더 보내달라는
남성 청취자의 부탁에는 그 자리에서 바로 '제 사인은 조금 긴데 기다리실 수 있겠냐'며 즉석에서 사인을 해 청취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 밖에도 노홍철의 호쾌한 웃음소리를 녹음해서 알람으로 쓰고 싶다는 한 청취자의 부탁에 그는 방송하는 도중 동영상 촬영까지 해가며 웃음소리를 길게 들려줬는데,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그 진행자에 그 청취자라며 청취자의 특이한 민원과 노홍철의 성실하고 진지한 서비스에 웃음을 터뜨렸다.

‘친한친구’ 제작진은 노홍철의 웃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취자와 노홍철과의 재미난 소통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노홍철은 자신의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반짝이가 가득 묻은 모자를 깜짝 선물로 청취자들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스튜디오에 초대한 청취자들에게는 자신이 직접 골라온 티셔츠를 나눠주기도 해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는데 노홍철은 친한 친구끼리 이 정도는 나눠야 한다며 청취자를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노홍철은 그동안 MBC FM <노홍철의 친한친구>를 통해 본인의 휴대전화 번호 공개와 즉석 홍카 캠프, 춘천 중도에서의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생방송 등 끊임없이 새롭고 톡톡 튀는 이벤트를 제안해 청취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왔는데 그의 아이디어에 청취자들은 '역시 노홍철'이라며 즐거워하고 있다.

노홍철의 친한친구는 MBC FM(91.9MHz)을 통해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되고 있다.

홍보 : 강정국
예약일시 2010-07-28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