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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300회 특집> 송해, 이상용, 이상벽 출연! -국민 MC, 전설의 MC에게 길을 묻다
2004년 5월 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국민 MC 유재석&김원희가 7년째 찰떡 호흡을 맞추고, 그동안 1200여명의 스타들이 출연한 MBC의 간판 장수 토크 프로그램 「놀러와」(연출 신정수, 이지선)가 오는 8월 2일(월) 300회를 맞아 '전설의 MC' 3명이 한자리에 모인 <나는 전설이다> 특집을 마련한다.
30년 넘게 마이크를 잡고 있는 MC계의 대부 송해, 화끈한 입담을 지닌 영원한 뽀빠이 이상용, 아침 토크쇼의 전설 이상벽이 출연, 300회를 맞이한 「놀러와」MC들에게 장수 MC로서의 특별한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3명의 MC는 아득한 데뷔 시절의 이야기부터 30년 세월 동안 쌓인 진행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 놓는다. 또한, 전쟁으로 인해 부모님과 헤어진 아픔을 겪고 6.25 전쟁 종식을 직접 알리는 등 한 많은 세월을 온 몸으로 겪은 송해, 태어나자마자 친척의 손에 매장돼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이상용의 파란만장 삶 등 블록버스터급 인생사를 풀어 놓아 스튜디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감동케 했다.
한편, 이들을 존경한다며 출연을 자청한 두 명의 후배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 본인들도 적지 않은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송해를 향한 존경심에 귀여운 모습을 선보여 큰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국민 MC 유재석과 김원희가 「놀러와」가 장수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 MC로서 궁금한 점을 전설의 MC들에게 직접 물어봤는데, 장수 MC들의 명쾌한 해답은 무엇일지! 그 결과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국민 MC와 전설의 MC의 감동적 만남! 전설의 MC 3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다시 없을 기회! <놀러와 300회 - 나는 전설이다> 특집은 8월 2일(월)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원만식 연출 : 신정수, 이지선 진행 : 유재석, 김원희 패널 : 이하늘, 길, 김나영 출연 : 송해, 이상용, 이상벽 / 이용식, 엄용수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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