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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분좋은날] 할아버지 된 혼혈가수 1세대 박일준 가족 3대
내용
할아버지 된 혼혈가수 1세대 박일준 가족 3대

편견, 실패, 죽을 고비 넘기고
행복한 삶 되찾기까지 파란만장 인생사


혼혈 1세대 가수 박일준(57). 그가 할아버지가 됐다!

손녀 재롱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할아버지 박일준의 행복한 하루하루
혼혈로 태어나 자신을 버렸던 친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세상을 향한 증오를 이겨내고
새 삶을 찾도록 도와준 가족!
자식들에게 아픔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남몰래 노력했던 박일준의 삶
최초공개! 박일준 부부와 미모의 딸, 아들 내외, 손녀까지 가족 3대 총 출동!


손녀 예닮이 덕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수 박일준의 집!

얼마 전 돌이 지난 첫 손녀 예닮이(2).
손녀 보는 낙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 가수 박일준의 집
인형같이 예쁜 손녀 자랑에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는 할아버지 박일준
손녀 앞에서 재롱을 떨어도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그 덕에 아내와 딸은 질투 아닌 질투를 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가수 박일준 가족 3대의 혼혈가족으로써의 눈물과 행복!

간호사 출신 며느리를 향한 시아버지의 사랑!
그리고 우리 아들과 살아줘 고맙다며 눈물을 흘린 시어머니...
얼마 전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취직에 성공한 미모의 딸 박혜나(27)
그러나 백수로 너무 오래 있었다며 폭로한 박일준의 아내!
까다로워도 너무 까다로운 박일준의 사윗감 고르기~
다시는 만나지 말자며 냉정하게 돌아섰던 양부모님에 대한 미움이
손녀가 태어나면서 조금씩 마음의 변화를 느낀다는데...


올해 57세. 박일준이 9살 된 사연!

15살 때부터 술을 시작. 9년 전 술로 인해 죽을 고비를 넘겼던 박일준
피토한 아버지를 발견하고 위기상황을 넘겼던 큰 아들(박형우/29)의 심경고백!
친부모에 대한 원망과 증오로 보냈던 시간들.
혼혈아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박일준의 머리를 빡빡 깎여서 키웠던 양부모님,
아내의 임신에도 완강하게 결혼을 반대했던 장모님!
그러나 결혼 후 25년 동안 장모님을 모시게 된 사연
어머님이 세분이라 생각하고 살아 온 박일준의 아프지만 가슴 따뜻한 인생사
그리고 박일준의 아내와 딸 혜나씨가 펑펑 운 사연!

제2의 삶을 사는 박일준 가족 3대의 행복한 이야기!
7월 28일 수요일,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만나보세요~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7-27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