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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최일구 (보도제작국 부국장)
- 출 연 : 홍성흔 (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
- 기획의도 : 2010년 프로야구에서 타격부문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2010년 프로야구 올스타전 최다득표 기록을 경신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타자이자 프로야구 최고 오버맨(?) 홍성흔! ▶ 현재 타점 1위, 이승엽의 기록 (144타점) 경신 될까? - “기록을 깨면 좋지만, 우선은 팀 성적이 중요” ▶ 이른바 ‘갈매기 타법’의 탄생은 어떻게? - “좀 창피한 동작이지만, 배팅 밸런스 잡는데 도움” ▶ 인자해 보이는 <로이스터 감독> 실제 모습은? - “화낼땐 무섭다. 외국 욕(?)도 되게 잘한다. ㅋ" ▶ 팀내 고참으로서 후배들 혼내나? - “이대호만 잡으면 후배들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포수시절 받아본 가장 위력적인 투수의 공은? - “98년 박찬호 최고, 지금은 류현진이 최고” ▶ 앞으로의 계획은? - “ 방송해설 하라는 말도 있지만, 프로야구 감독이 꿈”
[일요인터뷰 ]에서는 ‘두산의 안방마님’에서 ‘롯데의 간판타자’로 이적한 후 올시즌 한국 프로야구 최고인기 선수‘로 뽑힌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 타자 홍성흔 선수를 만나 그의 야구인생과 각오를 들어본다. - 담 당 : 임대근 부장, 이영배 PD, 박금황 작가 - 홍보: 남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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