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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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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스페셜」- 승가원의 천사들, 채시라 내레이션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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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한 번 MBC스페셜 <승가원의 천사들> 내레이션 맡아
- "지난 방송을 10살 된 아이와 함께 봐"
-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항상 자신감 넘치고 밝은 에너지를 주는 태호를 통해 보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가졌으면 좋겠다."

▶ 제목 : 「MBC스페셜」여름방학특집 ‘승가원의 천사들’ - 2부작

▶ 제작진 : 기획 : 정성후 / 연출 : 윤미현 / 글?구성 : 고혜림


▶ 배우 채시라,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한 번 MBC스페셜 <승가원의 천사들> 내레이션 맡아

배우 채시라가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한 번 MBC스페셜 <승가원의 천사들(연출 윤미현)>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지난 내레이션 녹음 당시, 태호의 밝은 모습에 흐뭇해하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태호의 모습이 특히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던 채시라는, 여름방학을 맞아 2편으로 재편집 되어 방송되는 <승가원의 천사들>편의 내레이션 제안 역시 흔쾌히 받아들였다.

채시라는 이번 내레이션 녹음을 마치고, “지난 방송을 우리 아이(10세)와 함께 봤다. 뭐든 스스로 하는 태호의 모습이 좋은 자극제가 되었다.”며,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항상 자신감 넘치고 밝은 에너지를 주는 태호를 통해 보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태호의 “괜찮아요, 난 할 수 있어요.”라는 말은 본인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다고 밝히며,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두 팔 없는 천사, 태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선정
2010년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두 팔이 없는 태호. 그러나 두 발로 무엇이든 거뜬히 해내는 태호!
밥을 먹고 글씨를 쓰고 그리고 승가원의 동생 성일이까지 보살핀다.

“괜찮아요!! 내가 할게요~~”를 외치는 태호와
태호가 아끼는 승가원의 동생 ‘미소천사 성일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성장하는 승가원 아이들의 이야기.

지난 4월 16일 방송되어 진한 감동을 선사한 <승가원의 천사들>편이 여름방학을 맞아 2편으로 재편집되어 방송된다. 지난 방송분보다 좀 더 자세하고 많은 에피소드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두 팔이 없지만 밝게 살아가는 태호와 승가원 아이들의 이야기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삶의 소중함’에 대해 깨닫게 해 줄 것이다.
예약일시 2010-07-23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