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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생그래프 최고점은 '예뻐진 날?!'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많은 여성이 원하는 여행, 캠핑을 즐기기 위해 떠난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 캠핑의 피날레인 모닥불 앞에서 현영은 자신의 인생그래프를 공개했다!
평소 장난기 많은 모습과는 달리 진지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현영. 그녀의 솔직담백한 인생그래프는 20세에 슈퍼모델에 도전했다가 씁쓸하게 낙방했었던 굴욕의 순간과 온갖 방송 데뷔 후 악플과 구설로 시달려 들쑥날쑥한 모습이었는데..
그 중 그녀의 인생 그래프에서 최고의 점정을 찍은 순간이 바로! "되게 예뻐진 날(?!)"이다. 당당하게 “되게 예뻐진 날”을 공개함과 동시에 최고의 순간으로 말한 현영! 이에 녹화장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고.. 예뻐지고 나서 인생이 활짝 핀 그녀의 인생그래프는 쭈-욱 상승세를 탔는데-
이채영, 학창시절 "왕따 였다"?!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 이채영이 충격적인 학창시절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간 원더우먼에서 입담 강한 언니들 사이에서 빛을 발휘하지 못했던 이채영! 간간히 4차원을 넘어서 5차원의 모습을 보여주며 언니들을 당황케 했었는데.. 그런 그녀가 5차원적인 성격 때문에 학창시절 친구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어린 시절 자신만의 세계가 너무 강해, 친구들과 놀기보다는 자기만의 세계에서 홀로 지내는 것을 좋아했다는 이채영. 그래서 안타깝게 중, 고등학교 시절엔 친구가 없었다고.
그런 이채영이 원더우먼 프로그램을 통해 언니들과 부딪치면서 5차원의 성격을 4차원으로 내리려고 노력중이며, 지금 함께 하는 언니들이 가장 친하다고 고백했다.
홍은희 "나 아람단 하고 싶었다"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 우아한 여배우 콘셉트로 귀티가 나는 그녀가 어린 시절 정반대의 모습으로 살아왔던 사실을 "캠핑"편 인생그래프를 통해 밝혔다!
피서철을 맞아 여성들이 가장 떠나고 싶은 여행, 캠핑을 즐기기 위해 떠난 그녀들! 과거 학창시절 걸스카우트에서부터 아람단, 누리단에서 캠핑을 했던 추억을 떠올리는데... 이때 멤버들 사이에서 아무것도 경험하지 못했다며 슬픈 눈빛을 보인 홍은희! 학창시절 아람단을 하기에는 가난한 형편이었기에, 차마 엄마에게 "아람단을 하고 싶다“라고 말도 못했다고. 더불어 이 시기에 자기를 보려고 학교에 줄을 선남자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며, 푸념 아닌 푸념을 늘어놓았었는데..
홍은희의 가난한 시절 이야기에 밝던 현영마저 일순간 침묵이 돌 정도! 하지만 홍은희는 이내 "오늘은 울고 싶지 않아요"라며 웃음으로 대화를 넘겼다. 그녀의 짠한 인생 스토리는 7월 23일 금요일 저녁 6시 50분,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 방송된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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