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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방송 프로그램 <언더커버보스> 내레이션 맡게 된 박명수 “CEO 경험 바탕으로 호통도 치며 박명수만의 색깔 내겠다”
- 박명수 “아나운서처럼 정확하게 내레이션 하기보다는 호통도 치고 추임새도 넣으며 나만의 색깔 내겠다” -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외국 CEO의 삶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 외국 기업 사장이 막내 직원으로 일터에 투입되며 벌어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언더커버보스」박명수 호통 내레이션으로 재미 배가
호통 개그와 CEO 개그맨으로 유명한 박명수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내레이션을 하면 어떨까?
7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방송 프로그램「언더커버보스」내레이션 녹음 현장에서 개그맨, MC, 가수에 이어 내레이션까지 도전하는 박명수를 만났다.
MBC 프로그램「언더커버보스」는 미국에서 제작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회사의 사장(보스)이 말단 직원으로 분장 후 일터로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다룬 작품으로 박명수가 진행 겸 내레이션을 맡았다.
다음은 박명수와 제작진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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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언더커버보스」의 내레이션을 맡게 된 소감은 어떠한가?
A. “한마디로 기쁘다. 리얼 버라이어티 방식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살려 인기몰이를 했는데, 다시 리얼 프로그램 내레이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Q. 「언더커버보스」의 내레이션을 맡게 돼, 별도로 준비한 것이 있느냐?
A. “라디오 DJ를 하고 있어서 크게 긴장은 되지 않는다. 다른 성우들처럼 또박또박 정확하게 잘하기 보다는, CEO 경험을 바탕으로 호통도 치고 추임새도 넣으면서 나만의 색깔을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Q. 「언더커버보스」프로그램을 보고 느낀 점은 무엇인가?
A. “외국CEO의 삶을 보면서 많은 것을 공감하고 배울 수 있었다. CEO가 직접 나서서 회사의 막내들이 해야 할 일을 체험해보려는 의지가 대단하다. 우리나라 CEO들도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CEO처럼 직접 회사의 막내가 해야 할 일을 겪어보면 좋을 것 같다.”
Q. 만약 언더커버보스에서 직접 섭외가 온다면 출연할 의사가 있냐?
A. "고민은 해보겠지만 아마 안할 것 같다. (웃음)“
Q. 부쩍 많아진 최근 스케줄에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느냐?
A. “평소 일주일에 세 번은 꼭 공복에 물을 많이 마시고 자전거를 30분 이상 탄다. 공복에 운동을 해야 효과적이다.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꼭 운동을 하면서 체력관리를 하도록 노력 한다.”
박명수가 진행 겸 내레이션을 맡은 MBC 프로그램「언더커버보스」는 오는 7월 25일 밤 11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홍보 :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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