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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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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혜수의 w] 10.1%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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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국제시사프로그램 [김혜수의 W]가 10.1%(닐슨미디어 수도권)의 높은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는 5% 내외였던 [세계와 나 W] 의 평균 시청률에서 2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전국 기준에서도 8.4%(닐슨미디어)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6일(금) 개편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던 [김혜수의 W]는 25여 년 동안 연기 외에도 토크쇼 등 대중문화 영역 안에서 다양한 변화와 시도를 보여준 김혜수의 첫 시사 MC 도전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혜수는 방송 직후 W 홈페이지에 개설된 '김혜수의 다이어리' 를 통해 "아직 부족함이 많은 저의 첫방송을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앞으로 '김혜수의 다이어리'는 김혜수 본인이 직접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창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새로운 느낌으로 전달되어졌던 아주 편안한 진행(seji****)', '절제된 모습과 표정 너무 멋있고 좋았습니다 (bac****)' 등 응원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김혜수 때문에 처음 'W'를 시청하게 됐다는 한 시청자는 '최소한 요즘 정치에 한발짝 다가서고 있는 청소년, 대학생,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듯한 느낌' 이었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242회 방송에서는 결혼을 위해 목숨걸고 살을 찌워야 하는 모리타니아 소녀 사육 문제,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원시의 땅 웨스트 파푸아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스맛족의 이야기, 기획 '일곱번째 세대를 위하여'의 첫번째 편으로 2008년 방송 당시 이스라엘 군대의 총 앞에 당당히 나서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줬던 후에이다의 2010년 이야기가 소개됐다.

[김혜수의 W]는 다양한 세계의 이슈들을 담는 것은 물론 새롭게 신설된 '혜수의 창(窓)'을 통해 세계화 시대에 놓쳐서는 안 될 기본 상식에서부터 각국 사람들의 일상적이고 소소한 고민 등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창구로서의 문을 활짝 열었다.
시청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국제 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는 매 주 금요일 밤 11시 50분에 방송된다.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7-17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