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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30대, 무릎 나이는 60대?! 쪼그려 앉는 습관이 무릎관절을 늙게 한다.
대한민국 60대 이상 여성의 40%가 앓고 있다는 퇴행성 관절염! 흘러가는 세월따라 찾아오는 병이라 알고 있지만 무릎 관절 전문가 배대경 교수는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관절염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관절염을 막는 비법은 바로 체중조절!! 배교수는 관절염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수술 전 몸무게부터 줄이라고 말한다. 몸무게 1kg이 늘 때 몸이 받는 하중은 4배가 늘기 때문에 체중을 줄여 무릎에 받는 하중부터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관절 건강을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할 일도 있다. 바로 쪼그려 앉기! 집안에서 하는 걸레질이나 밭일 등 쪼그려 앉아 하는 일은 무릎관절에 압력이 증가해 무릎을 망가뜨린다고 하는데
에서는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쪼그려 앉는 자세가 무릎관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실험결과, 평상시보다 쪼그려 앉을 때 1.5배의 하중이 무릎관절에 더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하이힐을 신거나 무거운 짐을 들었을 때 무릎에 받는 충격은 더 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작은 생활습관 하나로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퇴행성 관절염! 무릎 관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장시간 쪼그려 앉지 말고 30분마다 자세를 바꿔주고, 휴식을 취하라고 배대경교수는 말한다.
◆ 관절계의 무릎팍 도사 , 배대경 교수를 만나다!
# 관절계의 무릎팍도사가 떴다!
김연아, 고현정, 박세리, 추성훈! 유명 인사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무릎팍도사, 강호동이 있다면~ 관절계에는 진짜 무릎팍도사, 배대경 교수가 있다!
1980년대 관절질환의 불모지와 같았던 대한민국에 최초로 인공관절 수술을 시도한 배대경 교수. 한국 사람의 체형에 맞는 관절 수술기구를 개발한 그는 앉은뱅이도 걷게 만든다는 무릎관절에 전문가로 통한다.
# 관절건강 최대의 적은 비만과 잘못된 자세!
관절 전문가 배교수가 말하는 관절의 적은 바로 비만과 잘못된 자세! 비만으로 체중이 늘거나 쭈그려 앉는 자세를 오래 지속할 경우 관절에는 치명적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3,40대의 퇴행성 관절염도 늘고 있다는데 ‘최고의 인공관절이라 할지라도 원래 관절보다 나을 수 없다‘라고 생각하기에 수술보다는 운동과 식이요법?생활습관의 변화를 먼저 권유한다.
# MC들도 깜짝 놀란 배대경 교수의 유연성!
국내 관절분야의 권위자, 배대경 교수가 이야기하는 관절을 건강하게 하는 운동법은 무엇일까?
헬스와 수영 등으로 평소 건강을 지키는 그가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는 운동은 바로 요가. 60대 노인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엄청난 요가 실력에 세 MC들이 깜짝 놀랐다!
한번 망가지면 돌이키기 어려운 무릎 건강, 무릎수술의 권위자 배 교수를 만나 건강한 무릎을 지키는 비책과 관절에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7월 19일 월요일 6시 50분, MBC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의 <관절을 건강하게 하는 밥상>편에서 공개됩니다!
연 출 : 송일준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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