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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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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곳에서살아보기] 뉴질랜드 2편 - 로토루아에서 살아보기
내용
원주민이 되어 보는 여행!

살아 숨쉬는 여행!

그 곳에서 살아보기!

이스라엘의 용맹한 여군 출신 짜바릿!
대한민국의 개그우먼 박성아!
각기 다른 문화권에서 자란 두 명의 MC가 낯선 곳에서
현지인과 가족이 되어보는 아주 특별한 경험!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아름다운 섬나라 뉴질랜드에서 펼쳐지는
100% 리얼 체험, 비교체험 여행기!

「2회 - 로토루아에서 살아보기」

# 신의 선물 같은 뉴질랜드의 대자연속으로!!


지상 최후의 낙원, 뉴질랜드
그 명성에 걸맞게 뉴질랜드의 대자연은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 화산지대에서부터
원시 정글의 숲까지 다양한 모습인데..
이런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할 수 있었던 건 바로 뉴질랜드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
토종 숲 복원을 위해 100여년의 긴 시간 공을 들이고 어종의 멸종을 막기 위해
낚시 수량에 제한을 두는 등.. 뉴질랜드 인들은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것을 투자한다.
두 명의 mc는 래프팅, 산악자전거를 하면서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대자연을 경험한다.

#.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로토루아는 마오리 문화의 근거지.
마오리와 키위가 공존하는 이 지역엔 같은 듯 다른 그들만의 문화가 공존하는데..
두명의 mc는 일주일에 한번 열리는 토요시장에 찾아가
뉴질랜드 인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신던 신발부터 쓰던 전자렌지까지.. 손때 묻은 것에 대해 가치를 두는 뉴질랜드 인들의
검소한 삶을 체험하고 농민과 소비자가 직거래하는 모습도 살펴본다.

# 사람이 죽은 뒤, 1년 뒤에 비석을 세우는 이유는?

평화로운 정원을 연상케하는 뉴질랜드의 공원묘지.
화려한 꽃으로 장식한 묘비와 가족들과 친구들이 추모를 하기 위한 공간..
그리고 묘비 중간 중간에 놓인 벤치까지.. 마치 잘 가꿔진 정원 같은데...
언제라도 고인과 가까운 사람들이 들러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준다.
또, 뉴질랜드에서는 사람이 죽은 뒤 1년 후에 가족이 모두 모여 추도식을 여는데
이 날은 임시비석을 치우고 정식으로 비석을 세운다.
임시 비석이 세워진 1년 동안 고인을 기억하며 슬퍼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기 획 : 한훈기
책임 프로듀서 : 오동운
연 출 : 김진, 김성윤
작 가 : 강숙경, 김남희, 김경선, 김수현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7-16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