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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금물고기] 애절한 지민의 눈물 연기에 자체 최고 시청률 16.2%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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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물고기> 자체 최고 시청률 16.2% 기록

MBC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극본 조은정, 연출 오현창 주성우)가 자체 최고 시청률 16.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 기관인 TNmS 미디어코리아 조사에서도 16.4%(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3일(화) 방송된 <황금물고기> 51회에서는 태영(이태곤 분)과 지민(조윤희 분)의 위험한 로맨스가 연출됐다.

태영이 의도적으로 경산(김용건 분)과 자신의 집안을 몰락시켰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민은 복수를 다짐한다. 의도적으로 태영의 신혼집에 들어온 지민은 아무것도 모른 척 태영에게 접근해 태영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자신에 대한 감정을 다시 끄집어내려 한다.

이 날 방송에서 현진(소유진 분)의 어머니인 세린(김보연 분)은 지민에게 이혼남과의 맞선을 주선한다. 지민은 태영에게 보란 듯이 흔쾌히 맞선을 승낙하고, 현진이 꾸며준 맞선 복장을 입은 채 태영을 만난다. 지민에게 쏠리는 관심을 숨길 수 없었던 태영은 눈물을 흘리며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지민의 애절한 눈물 연기에 마음이 흔들리고 만다.

태영에 대한 지민의 복수가 본격화되자 시청자 게시판에는 ‘지민이 연기하는 줄도 모르고 당하는 태영이 불쌍하다(오**)’, ‘태영과 지민의 순수한 사랑이 다시 이어지길(김**)’ 등 복수에 대한 잔인함보다는 불행하게 엇갈린 두 연인에 대한 관심이 폭주했다.

오늘 방송될 52회에서는 선 자리에 나간 지민을 끌고 나오는 태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복수의 끝에서 감출 수 없었던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 태영과 이를 이용하려는 지민의 교묘한 심리전은 저녁 8시 15분에 방송된다.

홍 보: 최수진
예약일시 2010-07-14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