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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김수로」두근두근 ‘수로-황옥’ 커플, 급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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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김수로」두근두근 ‘수로-황옥’ 커플, 급진전!

두근두근 ‘수로-황옥’ 커플, 급진전!
수로를 보살펴 주는 황옥에게 아효의 질투심 활활!

- 죽어가는 수로 구출한 황옥(서지혜), “이제 수로님은 제가 지킵니다”
- 수로 찾아 삼만리 아효(강별), “수로, 황옥 낭자와 무슨 사이야!?”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극본 장선아ㆍ김미숙, 연출 장수봉]에서 엇갈린 사랑을 그리고 있는 지성, 서지혜, 강별의 삼각 로맨스가 급진전 될 전망이다.

드라마 <김수로>에서는 장차 왕이 될 운명이라는 신탁을 받은 수로(지성)가 시련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과정 못지않게 각기 다른 매력의 황옥(서지혜), 아효(강별)과의 로맨스 역시 극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알콩달콩 ‘수로-아효’ 커플, 교차하는 눈빛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수로-황옥’ 커플은 벌써부터 각 커플 지지자가 갈리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앞으로의 방송분에서 로맨스가 차지하는 분량이 더욱 커지며 극에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탈해(이필모)의 계략에 빠져 늑도에 노예로 팔려가 죽을 고비를 겪는 수로, 그런 수로를 구출하고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며 “이제 수로님은 제가 지키겠다”고 다짐하는 황옥, 수로가 걱정 돼 늑도까지 찾아갔으나 황옥과 수로가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하며 질투심을 느끼며 수로에게 투정을 부리는 아효의 귀여운 모습은 드라마 <김수로>의 새로운 시청 포인트가 될 전망.

<김수로>의 관계자는 “서로 눈빛만 교환하던 황옥이 수로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사랑의 라이벌 아효와 황옥이 서로에게 수로에 대한 감정을 묻는 장면이 로맨스에 목말랐던 시청자들을 만족시켜줄 것으로 생각한다. 왕의 자질을 드러내는 수로에게 있어서도 이 로맨스는 중요한 의미가 있으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두 여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복 받은 남자 ‘수로’를 연기하고 있는 지성은 “대본을 보고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수로와 두 여인의 모습이 무척 애틋하게 다가 왔다. 현장에서도 즐겁게 찍은 만큼 시청자들 역시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랑과 야망 사이에서 서로 엇갈리는 세 남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그려질 MBC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는 매주 주말 저녁 9시 45분 방송 된다.  
예약일시 2010-07-12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