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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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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와 인터뷰>30회-대중음악가 신중현
내용
2. 진행
: 최일구 (보도제작국 부국장)

3. 출 연
: 신중현 (대중음악가)

4. 기획의도
: 아시아 음악가 최초로 세계적인 기타제조회사로부터 기타를
헌정받고 다시 무대에 오른 한국 록음악의 대부이자 ‘한국 가요사의 살아있는 전설’ 신중현!
▶ 2006년 은퇴공연 후 다시 무대에 오른 이유?
- “세계 최고의 기타를 받고, 저만 쳐다볼 수 없어서...”
▶ ‘헌정 기타’의 매력 & 내력?
- “초보자는 소리내기도 힘들지만, 장인이 치면 무한대”
- “장인 1명이 5명을 거느리고 1년여 수작업한 명품”
▶ <기타의 신>을 거쳐간 기타는 총 몇 대?
- “50여대... 청년시절 무대에서, 작곡하다 좋은 기타 부러뜨린일이 제일 후회스러워....현재 20대”
▶ 대표곡 <미인>이 탄생하게 된 배경?
- “70년 초, 나이트클럽 공연에서 본 여인들이 모두 미인이라.... 자꾸 쳐다보게 되고...그점을 착안”
▶ 세 아들 모두 ‘배고픈’(?) 록음악을 하고 있는데...?
- “가난하지만 진장한음악을 하고 있어 순수하고 좋다”
[일요인터뷰 ]에서는 ‘한국최초의 록밴드 &싱어송 라이터‘로 ’한국록음악의 대부‘인 신중현 선생을 만나 세계 6번째로 명품 기타를 헌정받은 사연과 음악인생에 대해 얘기해 본다.

5. 담 당
: 임대근 부장, 이영배 PD, 박금황 작가 (☏ 789-2584)
예약일시 2010-07-09 17:23